연매출 300억, Z세대가 열광하는
‘공간 기획사’ 직원들은
어떻게 영감을 얻을까?

‘글로우서울 이 뭐 하는 회사인데? 

- 현시점 가장 핫한 공간 기획사. 익선동, 경리단길을 핫한 동네로 만든 주역으로, 이 회사가 만든 공간은 높은 확률로 SNS에서 화제가 됨.  
- 소규모 공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주목하는 대규모 공간 기획을 도맡아 함. (한국판 라스베가스라고 불리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F&B 공간이나, 오픈 소식만으로 화제인 ‘스타필드 수원’의 별마당도서관 등)
- 공간에 관심 많은 Z세대는 글로우서울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해 두고 이들이 만드는 공간을 찾아다님.


성수동에 위치한 식당 ‘살라댕템플’ 입장 장면
출처 글로우서울 

혹시 서울 한복판에 배를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 거 아셨나요?  살라댕템플’은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인데요. 특이한 입장 방식 덕분에 오픈 직후부터 SNS상에서 화제가 됐던 곳이에요. 마치 동남아에 여행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공간으로 입소문을 탔죠. 현재는 오픈런을 부르는 성수동 대표 핫플레이스가 됐습니다. 


비 내리는 풍경을 실감나게 연출해 주목받은 ‘레인리포트’
출처 글로우서울  

살라댕템플 바로 옆에는 레인리포트’라는 유명한 카페가 하나 더 있는데요.  아마 인스타그램에서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365일 비 내리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이 연출되어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좌측부터) 익선 청수당 , 소하염전 , 우물집  전경

 

이와 비슷하게 낯설고 독특한 공간 연출로 핫플레이스가 된 장소로는 일본 교토같은 풍경의 ‘청수당’, 염전 콘셉트의 소금빵집 ‘소하염전’,  <하트시그널 4> 출연자들의 데이트 장소로 SNS에 알려진 창신동 우물집’이 있어요.  


그렇다면 혹시 지금까지 언급한 공간들의 공통점도 눈치채셨을까요?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인증샷이 업로드된 공간? 맞아요!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손 대면 핫플’이라고 소문 난 공간 기획 전문 회사 ‘글로우서울’이 만든 공간이라는 점입니다. 


“글로우서울이 만든 공간은 SNS에서 늘 화제가 돼요. 그래서 핫플을 검색하다가 자연스럽게 회사 이름도 알게 됐어요. 글로우서울이 만든 공간은 유니크한 콘셉트가 있어서 방문할 때마다 기대돼요. 인테리어도 예쁜데, 매장에서 파는 메뉴 비주얼도 남달라서 인증샷 찍기 딱 좋아요.” 권경희(25세, 직장인)

“예쁜 카페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글로우서울이 만든 공간 = 예뻐서 무조건 방문하고 싶은 공간’이라는 인식이 있어요. 글로우서울이 만든 공간에 갔다와서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면 지인들이 항상 어디냐고 물어보고, 데려가 달라고 해요!” 홍채영(26세, 직장인)

글로우서울은 Z세대에게 이미 친숙한 공간 기획사입니다. 얼마 전 한 커뮤니티에서 ‘요즘 우리나라 핫한 공간은 죄다 만들고 있는 회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글에 올랐는데요. 글로우서울이 만든 매장들만 모아 소개한 게시물이었습니다. 
 
오픈하는 공간마다 인스타그램 인증샷 명소가 되는 글로우서울. 어떻게 일하길래 매번 Z세대가 열광하는 공간을 만드는 걸까요? 글로우서울 공간디자인팀을 만나 Z세대가 가보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비결과 크리에이티브한 영감을 얻는 방법을 물어봤습니다.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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