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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트렌드를 즐기는 그룹: 패션 트렌드에 관심 많은 MZ세대 ✔ 최근 옥반지·옥팔찌에 관심 갖는 젊은 층이 늘고 있음. 종로3가 귀금속 상가 골목 등 오프라인에서 옥반지·옥팔찌를 구매한 SNS 후기가 활발히 올라오는 중.
✔ 옥 특유의 시원한 푸른빛 색감이 여름철 스타일링과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많음. ✔ 최근 ‘BTS’의 ‘뷔’가 옥반지를 착용하면서 글로벌 팬덤 사이에서 새로운 ‘K주얼리’로 주목받기도 함. ✔ SNS에서 옥반지 구매처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곳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종로3가역에 위치한 ‘옥시방’임. 뷔가 착용한 옥반지 브랜드로 알려진 ‘예작’도 함께 언급되는 중. ✔ ‘옥반지’의 네이버 6월 네이버 예상 월 검색량은 2만 건으로, 4월(약 7천 건)에 비해 280% 이상 증가함(검색어 분석 서비스 ‘블랙키위’ 기준).
“예전에는 옥반지, 옥팔찌 하면 두껍고 무거운 이미지에다 중장년층이 자주 끼는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강했거든? 그런데 요즘 나오는 옥팔찌는 가느다란 편이라 다른 팔찌랑 레이어드하기 좋게 나오더라. 옥 특유의 시원하고 맑은 색감이 여름 스타일링이랑 잘 어울려서 요즘 특히 예뻐 보이는 것 같아. 가격 부담이 비교적 적다는 것도 매력 중 하나야. 몇 년 새 금이랑 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잖아. 옥반지는 동대문에서 2만 원 정도면 구매할 수 있거든. 또 요즘 액막이 명태처럼 액운을 막는 굿즈가 유행이잖아. 옥을 차고 다니다 깨지면 액운을 대신 막아준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나를 위한 부적처럼 하고 다니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 김선화(22세, 대학생) 이미지 출처 예작 인스타그램  |
🥕 이 트렌드를 즐기는 그룹: 오프라인 트렌드에 관심 많은 Z세대, 페스티벌 팬덤 ✔ 7월 2일부터 4일까지 몽골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플레이타임’이 SNS에서 주목받고 있음.✔ 몽골의 광활한 대초원에서 페스티벌이 펼쳐진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었음. 해당 내용을 소개한 게시물은 엑스에서 40만 조회 수를 돌파함.✔ 주최측에서 직접 숙박 상품을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 코오롱 글램핑, 게르 글램핑 등 페스티벌 부지 내 다양한 숙박 옵션을 예약할 수 있음.✔ 올해 페스티벌에는 ‘혁오’ 등 국내 아티스트도 참여해, 국내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 ✔ 최근 페스티벌 팬덤이 커지며, 해외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는 추세임. ✔ 최근 해외 페스티벌에서 주목받은 브랜드는? |
‘불닭볶음면’은 2025년 코첼라에서 현장 곳곳에 버튼을 누르면 소포장된 불닭 소스 제품이 나오는 디스펜서 기계를 설치했는데요. 복잡한 미션이나 인증 절차 없이 버튼만 누르면 누구나 제품을 가져갈 수 있었다고 해요. 페스티벌 곳곳에서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 홍보 장치를 잘 마련한 덕분에, 인터넷에서 ‘불닭이 코첼라 헤드라이너다’ 같은 평가를 받기도 했어요. |
✔ 2026 서울국제도서전(6/24~28)이 개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 예스24는 도서전에서 ‘베이스 캠프’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 도서전을 마라톤 대회에 비유해, 방문객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을 조성함. ✔ 미션을 통해 스탬프를 모으면 실제 마라톤처럼 메달 모양의 ‘NFC 메달 키링’ 굿즈나 ‘스포츠 양말’ 등의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음. 또, ‘하이드레이션 존’을 마련해 스포츠 음료를 제공하는 등 ‘독서 마라톤’ 콘셉트를 센스 있게 구현함. ✔ 도서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나 이벤트도 눈길을 끎. 시간 내에 책 구절을 소리 내어 읽으면 AI가 글자 수를 거리로 환산하는 ‘리딩런’,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크레마 맨을 찾아 인증하면 크레마클럽 이용권을 받을 수 있는 ‘크레마 맨을 찾아라’가 대표적. “이번 도서전에서 꼭 방문하고 싶은 부스예요!” |
저는 문학회 회장을 맡을 정도로 평소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번 도서전도 방문할 예정인데요. 특히 예스24 부스의 ‘베이스 캠프’ 콘셉트가 인상 깊었어요. 마라톤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 완주나 기록 단축 같은 목표가 있는데, 독서도 비슷한 면이 있거든요. 러닝처럼 독서도 일상적으로 즐기자는 메시지를 잘 풀어낸 것 같아요. 독서를 좋아하는 분들 중엔 기록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예스24 부스에서 도서전 관람 시간, 방문 부스 수 등을 모아 기록할 수 있는 ‘경험 영수증’을 제작해 준다고 해서 꼭 방문하고 싶어요. ‘리딩런’, ‘크레마 맨을 찾아라’ 같은 프로그램도 일행들과 함께 즐기기 좋을 것 같고요. 이진우(23세, 대학생) |
역대급 고용 한파가 지속되며, 학점을 다 채우고도 학교를 떠나지 않는 ‘졸업 유예생’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반 대학의 졸업 유예자는 전년 대비 15.27%나 상승해 조사 이래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섰다고 해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대졸 이상 청년의 첫 취업 소요 기간은 8.8개월로 역대 최장기간을 기록했고요. 이제는 말 그대로 20대의 전부를 ‘준비생’으로 보내는 것이 드문 일이 아니게 됐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포인트가 있어요. Z세대가 소위 ‘준비 기간’을 보내는 방식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고시원을 들어가는 등 인간관계나 소비를 극도로 절제하는 경우가 흔했잖아요. 반면 준비 기간이 기약 없이 길어지며, 점차 자신을 위한 소비와 경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겁니다. 캐릿은 이처럼 변화한 20대 소비자의 특성을 ‘레디컨슈머’라고 정의했어요. |
레디컨슈머: 미래를 준비하는 기간에도 현재의 소비와 경험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Z세대 취업 준비생의 성향. 최근 시장의 흥행을 좌우하는 변수로 뜨고 있음. |
“짧으면 2년, 길면 5년까지도 취준을 해요. 취준 공부‘만’ 하면서 살긴 너무 길죠.” |
취준 기간이 1년 넘게 이어지는 게 당연해진 시대잖아요. 그래서 구직 활동만 하는 게 아니라 내 몸과 마음을 같이 챙겨야 한다는 데 많은 친구들이 공감하는 것 같아요.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오래 건강하게 버티느냐니까요. 취준 브이로그을 보면 책상 앞에만 앉아 있기보다는 여행도 가고, 유행도 즐기며 자기 일상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최정운(25세, 직장인) |
현재 레디컨슈머는 콘텐츠·핫플레이스·굿즈 등 다양한 시장의 흥행을 좌우하는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어요. 일례로, 최근 화제가 된 관악산 개운산행의 인기에도 레디컨슈머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했는데요. 취업 준비에 공을 들여도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순간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얻기 위해 행운을 불러일으키는 장소나 물건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난 거죠. 레디컨슈머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AI로 인해 산업 구조가 크게 재편되면서 이미 취업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전직, 이직 등 ‘준비 상태’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인데요. 이들이 새로운 트렌드를 어떻게 만들고 확산시키고 있는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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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평소 트렌드를 어떻게 모니터링하시나요? 트렌드 미디어나 인스타그램 매거진 계정을 참고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요즘은 비슷한 소식을 알려주는 계정이 많아지다 보니, 양질의 정보를 주는 계정을 선별하기가 어려워졌어요.
여러분을 위해 트렌드 모니터링용 인스타그램 계정 56개를 추천받아 정리했습니다. 지난 8년간 온·오프라인 마케팅,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현직 마케터가 매일 보는 계정이라고 해요.
커뮤니티에서 화제된 사례 말고, 보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이트와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계정을 팔로우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
✅ 콘텐츠 전문에서는 이런 계정들을 추천받을 수 있어요! - 굿즈 트렌드/ 온·오프라인 마케팅 레퍼런스/ SNS 콘텐츠 트렌드/ 해외 트렌드를 참고하기 좋은 계정
- 브랜드 굿즈·아이돌 MD 제작 비하인드를 풀어주는 계정
- 글로벌 마케팅 회사 대표가 해외 소비자 타깃 콘텐츠를 분석하는 계정
- 흔하지 않은 마케팅 사례를 리스티클 형태로 소개하는 계정
- 전 세계 F&B 소식(신제품·간판·패키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계정
- 글로벌 유저 사이에서 화제인 릴스 포맷을 알려주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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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AD가 운영하는 ‘DASH X’는 브랜드 담당자와 창작자(크리에이터 등) 모두 협업할 수 있는 제휴 플랫폼. 최근 DASH X가 굿즈·MD를 보다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제작물 만들기’ 서비스를 론칭함. ✔ 기존에는 상품 기획 후 일일이 발품 팔아 제작업체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를 해결해 주는 원스톱 서비스임. ✔ ① 현재 상황과 조건(사용 목적·예산 등)을 입력하면 AI가 적절한 상품을 추천해 줌. ‘커피 브랜드에서 증정할 가성비 굿즈’라고 입력하면 → ‘코스터’를 비롯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는 식. ✔ 실물 굿즈뿐만 아니라, OX 퀴즈·운세 뽑기 등 이벤트용 디지털 콘텐츠도 살펴볼 수 있음. ✔ ② 상품을 선택하면 예산·일정이 정리된 기획안이 자동 생성됨. ③ 뿐만 아니라, 서비스 내에서 제작 요청과 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함. 보고용 기획안이나 견적서를 직접 만들어 문의할 필요가 없어진 것. |
현직 마케터에게 물어봄! DASH X, 실무에서 어떻게 쓸 것 같나요? |
팝업부터 서포터즈 웰컴 키트까지, 크고 작은 굿즈나 체험형 콘텐츠를 만들 일이 정말 많은데요. 보통 여러 업체에 컨택한 후, 견적과 제작기간을 공유받아 리스트업하는 작업을 거쳐요. 예산이 맞지 않으면 처음 계획했던 항목을 바꾸게 되는 일도 많죠. 이번 서비스에서 가장 메리트 있다고 느낀 건, 조건만 입력하면 예산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업체에 메일을 보내고 기획을 바꾸는 불필요한 소통 과정이 줄어들 것 같더라고요. 또 원래는 굿즈마다 각각 다른 업체에 제작을 맡기거든요? 그런데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처럼 담아 제작 문의를 넣는 과정도 되게 간편했어요.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방문객 체험을 위한 미니 게임도 자주 필요한데, 여러 카테고리를 한 플랫폼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어서 유용한 것 같아요. 김다히(26세, 마케터) |
‘느좋’, ‘분조카’ 같은 신조어는 처음 들으면 마치 외계어처럼 들리죠. 신조어 공부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요즘 자주 쓰이고 있는 줄임말 4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① 책없쾌 |
‘책임 없는 쾌락’의 줄임말로, 최근 야구팬 사이에서 많이 쓰이고 있어요. 응원팀이 아닌 다른 팀의 경기를 볼 땐 결과와 상관없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경기장이나 야푸(야구 푸드) 사진과 함께 ‘책없쾌’라는 코멘트를 올리는 식이에요. 프로야구가 개막한 올봄부터 SNS에서 자주 보이고 있어요.
✅ 용례 ex. (경기장 사진과 함께) 책없쾌 즐기러 왔습니다
② 사보필 |
‘사생활 보호 필름’의 줄임말이에요. 휴대폰 화면을 측면에서 보면 화면이 까맣게 가려져, 옆 사람이 내 화면을 볼 수 없게 만들어주는 강화유리를 가리키는 말인데요. 1~2년 전부터 사생활 보호 필름이 일상적으로 쓰이면서, 그 줄임말도 함께 퍼지기 시작했어요.
✅ 용례 ex. 요즘 지하철에서 릴스 보려면 사보필 필수임 ex. 사보필 샀는데 야무지게 붙여줄 사람
③ 오살힘 |
‘오늘을 살아가는(살아갈) 힘’을 뜻하는 말이에요. 좋아하는 대상을 보며 힘을 얻는다는 의미로 주로 쓰이는데요. 최애 사진이나 좋아하는 음식 사진과 함께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1~2년 전 등장해 엑스·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활발히 쓰이다 최근에는 일상적인 줄임말로 자리 잡고 있어요.
✅ 용례 ex. 요즘 내 오살힘 : 우베라떼 ex. 6월 오살힘 공유해 드립니다
④ 무공해 |
‘무공해’ 하면 보통 무 (無)공해·천연 같은 단어가 떠오르지만, Z세대 사이에서는 ‘무조건 공감해드림’의 줄임말로 통해요. 약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 유병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시리즈 제목에서 비롯된 말인데요. 사연자의 이야기가 무엇이든 무조건 공감해 주는 콘셉트에, ‘아이브’의 ‘레이’·‘에스파’의 ’닝닝’처럼 아이돌 멤버들도 다수 출연하면서 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 용례 ex. 너 공감 진짜 잘 한다… 무공해 나가는 거 추천 ex. OO이(최애 이름) F 100%라 무공해 나가도 잘할 듯 |
장지영 캐릿 트렌드 디깅 크루’S PICK! 수세미 하면, 보통 네모나고 개성 없는 주방용품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요즘은 인스타에서 스크럽 대디가 힙한 브랜드로 자주 언급되더라고요. 모양도 귀엽고, 디즈니랑 콜라보도 하길래 관심이 생겨서 팝업스토어에 직접 방문해 봤습니다. 실제로 팝업을 가보니, 20대부터 50대까지 방문객의 연령대가 무척 다양한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아무래도 주방용품은 20대뿐만 아니라, 부모님 세대까지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수세미를 의인화하여 아기처럼 포대기에 감싸 두기도 하고, 벽난로에 붉은색 수세미를 쌓아 두어 불처럼 표현하는 등 재밌는 연출이 많더라고요. 멈춰 서서 수세미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팝업 내에서 소비자 간 공구팟을 만들 수 있는 판이 깔려 있었다는 점이에요. 스크럽 대디 팝업은 제품 구매 수량이 늘어날수록 할인율이 올라가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었는데요. 수세미를 5개 이상 사기 부담스러웠던 방문객들이 스크럽 대디 계정을 태그하고 ‘같이 구매하실 분 구해요!’라는 내용의 인스타 스토리를 올리기 시작한 거예요. 이를 본 스크럽 대디의 반응이 센스있었어요. 방문객 스토리를 자사 공식 계정에 리그램하며, 보다 쉽게 공구팟을 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 것인데요. 저도 제품을 함께 구매할 인원을 구하는 스토리를 올렸는데, 스크럽 대디가 곧바로 리그램해 주어 신기하더라고요. |
구매 수량에 따라 할인가를 적용하는 이벤트는 이미 일상적으로 자주 시행하고 있죠. 이때 일반 소비자가 보다 쉽고 재밌게 공구팟을 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면 신선한 브랜드 경험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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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동안 화제를 모았던 분야별 트렌드를 1분 요약해 드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캐릿 홈페이지 ‘ 마이크로 트렌드 전광판’, ‘ 뉴스클리핑’ 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행사
(#광고) 일잘러 페스타: 각종 박람회의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박람회도 등장했어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일 잘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일잘러 페스타’가 그 주인공인데요. 업무 자동화·HR·조직 운영 등에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해요. 또 글로벌 기업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고요. 현재 전시장 무료 입장과 컨퍼런스 티켓 할인 사전 등록을 각각 진행 중이라고 하니 참고해 보세요! (박람회 기간: 7/2~7/4) 💎 브랜드 소식무신사VS지그재그 디스전: 여름 할인 기간이 겹친 무신사와 지그재그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서로를 겨냥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디스전’을 펼쳐 화제예요. 무신사는 여름 할인 행사 ‘무진장’을 앞두고 ‘지그재그? 그건 돌아가는 사람들 얘기고, 무신사는 직진한다’라는 문구로 지그재그를 저격한 게시물을 공개했는데요. 이후 지그재그는 행사 쿠폰 코드명을 ‘무쉰사’로 설정하며 맞대응했고, 무신사 역시 ‘지긁재긁’이라는 쿠폰 코드로 응수했어요.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쿠폰이 늘어나서 좋다’, ‘디스전 웃기다’ 등 두 브랜드의 티키타카를 즐기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 SNS영국 청소년 SNS 이용 금지: 영국 정부가 2027년도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의 SNS 중독을 우려한 정책인데요. 금지 플랫폼의 대상에는 유튜브, 엑스, 페이스북이 포함될 것으로 밝혔어요.
👸 로컬공주시 공주 페스타: 6월 16일, 공주시가 ‘2026 공주 페스티벌’을 주최했는데요. 도시 이름에 착안한 코너 ‘공주님 선발대회’ 현장이 SNS와 커뮤니티에 퍼지며 큰 관심을 받았어요. 공주 페스티벌은 6월 13일을 시작으로 7월 11일과 9월 19일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 글로벌크러시 리섹션: 크러시 리섹션이란 경기 침체 (Recession)와 짝사랑 (Crush)을 결합한 신조어로, 연애는 물론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 자체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현상을 뜻합니다. 최근 경제적 부담이 커지며 연애 자체를 회피하는 젊은 층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미국 싱글 청년 5,2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5 전국 데이팅 환경 조사’에 따르면, 매달 한 차례 이상 데이트를 하는 적극적 데이트 참여자는 전체의 31%에 불과했다고 해요. 🍲 F&B투도우펀: 마라맛 베이스에 쫄깃한 감자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중국 면요리인데요. 마라탕과 분모자 조합을 좋아한다면 먹어 봐야 할 음식으로 SNS에서 입소문 나며 인기를 끌고 있어요. 지난 2월 대비 5월의 투도우펀 검색량은 614%나 급증했는데요. SNS에서는 투도우펀을 맛본 후기를 공유하는 게시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로제 마라 떡볶이’ 등 마라맛 베이스의 요리는 메가 트렌드로 발전하는 사례가 많아, 앞으로도 유행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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