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해외에서 파급력이 큰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싶은 분
- 효율적으로 해외 트렌드를 모니터링하고 싶은 분
- 틱톡에서 트렌드를 어떻게 서치하면 좋을지 궁금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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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걸 트렌드에 힘입어 말차 열풍이 확산됨출처 @lauraaschneidr (틱톡)
하지만 막상 틱톡을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럴 때 유용한 방법 중 하나가 ‘틱톡 해시태그’를 활용하는 거예요. 최근 몇 년 사이, 인스타그램 등 다른 SNS에서는 해시태그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곤 하는데요. 틱톡에서는 해시태그가 여전히 관심사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좌) 틱톡 #booktok 해시태그 (우) 틱톡#cleantok 해시태그 한편, 틱톡에는 눈여겨볼 만한 독특한 해시태그 문화도 있습니다. 관심사 뒤에 틱톡의 ‘톡’을 붙여 새로운 해시태그를 만드는 건데요. 예를 들어 독서 관련 콘텐츠에는 ‘#booktok(북톡)’, 청소·정리 관련 콘텐츠에는 ‘#cleantok(클린톡)’, 재테크 관련 콘텐츠에는 ‘#moneytok(머니톡)’ 같은 해시태그를 사용할 수 있어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용자들이 하나의 해시태그 아래 모여 콘텐츠를 올리고, 여기서 새로운 트렌드가 만들어지는 거죠.
#booktok에서 자주 언급되는 책을 큐레이션한 도서관, 서점출처 미국 웨스트필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링크드인 (WHSmith 서점 촬영)
이처럼 틱톡 해시태그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수단이자, 마케팅 용도로도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이제 막 글로벌 이용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트렌드 키워드부터, 몇 년째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하는 트렌드 키워드까지 분야별로 정리했습니다. 읽다 보면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움직일 트렌드의 흐름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꼭 알아두세요! 글로벌 트렌드 모니터링에 유용한 틱톡 키워드 60
#whimsy (#윔지) 🔗
출처 @albuggin (틱톡)✔ 게시물 수: 45.8만 개
- ‘whimsy(윔지)’는 ‘기발함’, ‘엉뚱함’, ‘동화 같은 즐거움’을 뜻하는 영단어.
- 특히 올해 들어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윔지코어’가 비주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음. 선명하고 밝은 색상, 핸드메이드 감성, 별이나 꽃 모양 등 아기자기한 오브제가 대표 적인 요소로 꼽힘.
- 윔지는 비주얼 트렌드를 넘어 요즘 글로벌 Z세대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로도 떠오름. 생산성이나 효율보다 재미와 설렘을 우선하며, 어린 시절처럼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찾아 나서는 태도를 뜻함. 이를테면 알록달록한 머그컵을 사용하거나, 손으로 무언갈 만드는 취미를 즐기고, 목적지 없이 산책을 떠나는 식.
- ‘윔지’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평범한 일상에 기발함 한 스푼을 더해줄 아이디어가 활발히 공유되고 있음. 음료에 별·하트 모양 얼음을 넣거나, 스프링클로 음식을 꾸미는 등 익숙한 음식도 색다르게 즐기려는 시도가 대표적. 이런 아이디어가 모여 F&B 트렌드로 확산됐다는 점을 주목할 만함. 일례로 올해 상반기, 스프링클을 빼곡히 올려 데코한 ‘닷케이크’와 알록달록한 시리얼 ‘럭키참스’를 활용한 디저트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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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권에서는 올해 여름을 ‘Whimsy Summer(윔지 서머)’라고 부를 정도로 메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음. 실제로 ABC 뉴스에 따르면, ‘윔지’의 구글 검색량은 전년 대비 400% 이상 증가했다고 함.
- 윔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은 경제 불안, 정치적 혼란, 디지털 피로 속에서 통제 가능한 작은 즐거움을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되기도 함.
- 한편 지난 3월, 데이팅 앱 ‘힌지’는 프로필 내 ‘윔지’의 언급량이 직전 6개월 대비 143% 증가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2025년 9월~2026년 3월).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키워드로 윔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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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지와 연관된 비주얼 트렌드 ‘도파민데코’와 ‘페어리코어’
#fibermaxxing (#파이버맥싱) 🔗
출처 @soos.foods, @fannilouise (틱톡)✔ 게시물 수: 6.3천 개
- ‘-maxxing(맥싱)’은 건강, 생산성 등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한 행동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 이제는 하나의 접미사처럼 굳어져 다양한 단어와 결합돼 활용되고 있음.
- 6월 말, 구글이 발표한 트렌드 리포트 ‘서머가이스트’에 따르면 올해 여름 미국에서 ‘맥싱’ 관련 검색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함. 그중 구글은 ‘fibermaxxing(파이버맥싱)’을 대표 사례로 소개했으며, 관련 검색량은 최근 90일간 115% 증가했음.
- 파이버맥싱은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 건강을 개선하려는 식습관. 치아씨드, 렌틸콩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재료를 적극 활용해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
- 최근 1~2년 사이, ‘식이섬유’를 중시하는 식습관이 주목받기 시작함. 식이섬유가 장 건강은 물론 혈당 관리나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퍼지며 관심이 커진 것. 이런 흐름은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 구글에 따르면 식이섬유 관련 검색량은 올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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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순서대로 ‘hobbymaxxing’, ‘chinamaxxing’, ‘poopmaxxing’출처 @sineadtravels, @cnn, @hallysicle (틱톡)
요즘 해외 SNS에서 ‘맥싱’이 만능 접미사처럼 쓰이며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음. 참고로 이를 실천하는 사람을 뜻하는 ‘-maxxer(맥서)’라는 표현도 자주 보임. 파이버 맥싱에 이어, 배변 건강을 관리하는 데 진심인 ‘poopmaxxing(푸프맥싱)’까지 등장해 화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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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grass (#터치 그래스) 🔗
출처 @katelynnnmtz, @thepagesaremelting (틱톡) ✔ 게시물 수: 10.6만 개
- ‘Touch grass(터치 그래스)’는 직역하면 ‘풀 좀 만져라’라는 뜻으로, 영미권에서는 인터넷이나 휴대폰에 몰두한 사람에게 ‘밖에 좀 나가라’라는 의미로 쓰이는 밈. 한국 밈으로 비유하면 ‘현생을 좀 살아’와 비슷한 뉘앙스라고 볼 수 있음.
- 2010년대부터 쓰이던 밈이지만, 최근 1~2년 사이 디지털 피로와 오프라인 경험이 화두로 떠오르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음. 실제로 ‘터치 그래스’ 해시태그를 살펴보면 잔디를 만지거나,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하는 영상을 찾아볼 수 있음.
- 한편, 밈을 활용한 다양한 패러디도 인기를 끌고 있음. 풀을 만지기까지의 과정을 거창한 미션처럼 연출하거나, 풀을 만지는 대신 초록색 말차 라떼를 마시는 등 ‘터치 그래스’ 해시태그를 단 다양한 콘텐츠가 업로드되고 있음.
- 미국 애니메이션 행사 ‘ACEN’에서는 잔디가 담긴 트레이를 메고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참가자들에게 풀을 만져보도록 권한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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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eddnea (틱톡), @rap (인스타그램)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dbrand(디브랜드)’는 지난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붙이는 인조잔디 스킨을 출시했음. 스킨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풀을 만질 수 있다는 재치 있는 콘셉트로 화제를 모음. 만우절에 맞춰 공개했지만, 농담이 아닌 실제 출시 제품이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음.
- 나아가, 터치 그래스 밈을 활용한 스크린타임 관리 앱도 등장했음. 지정한 앱을 일정 시간 이상 사용하면 밖에 나가 실제 잔디를 촬영해야 잠금이 해제되는 방식. 밈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도록 만든 기발한 아이디어가 좋은 반응을 얻었음.
- 한편 요즘 디지털 디톡스는 휴대폰을 끄는 것을 넘어, 사람들과 함께 쉬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문화로 발전하고 있음. 최근 뉴욕에서는 공원에 모여 명상하고,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모임 ‘ Club Rest Stop(클럽 레스트 스톱)’이 등장해 주목받는 중.
- 국내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AI와 알고리즘이 만든 수동적인 경험 소비에 대한 피로가 커지면서, 현실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주도적으로 찾아 나서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것. 이를테면 김장 축제에 참여해 내 손으로 김치를 직접 담가보는 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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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in (#나이트 인) 🔗
출처 @adelhvbrooks, @macysnook (틱톡)✔ 게시물 수: 6.7만 개
- 저녁 시간, 집에서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공유하는 해시태그. 외출하는 대신 집에서 쉬는 시간을 편안하고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묘사하는 콘텐츠가 주로 올라옴.
- 이를테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영화 감상이나 독서 등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식. 향초를 켜고 마스크팩을 하는 등 자신만의 나이트 루틴을 소개하는 영상도 자주 올라옴.
-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영상도 공유되지만, ‘nightin(나이트인)’ 해시태그에는 혼자만의 저녁 시간을 기록한 영상이 더욱 자주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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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자리나 파티 등 외향적인 밤 문화를 즐기기보다 집에서 쉬고 회복하는 시간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됨. 실제로 나이트인 콘텐츠는 금요일이나 주말 저녁을 집에서 보내는 모습을 기록한 영상이 많은 편.
- 또, 이른 시간에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도 자주 등장함. 최근 숙면을 중요하게 여기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으로 보임. 실제로 더 일찍, 더 깊이 잠드는 등 수면의 질을 극대화하려는 라이프스타일인 ‘슬립맥싱’이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 국내에서도 수면 관련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중.
🔗 관련 콘텐츠: 의식주 대신 잠식주! 요즘 뜨는 Z세대 숙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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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tspaulinacee (틱톡)한편, 최근 들어 혼자 사는 일상과 친구 없는 삶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주목받고 있음. 퇴근 후 혼자 저녁을 먹고, 취미를 즐기고, 셀프케어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나이트인’ 해시태그로 공유되는 콘텐츠와 비슷한 점이 많음.
- 해외 매체에서는 이들을 ‘외로움 인플루언서’라고 표현하며, 외로움을 꾸밈없이 표현하는 새로운 트렌드로 조명하기도 했음. ‘외로움’을 낙인찍는 표현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으나, 비슷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관련 콘텐츠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 대표적인 크리에이터로는 ‘Paulina Cee(폴리나 씨)’, ‘lana(라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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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cortisol (#로우 코르티솔) 🔗
출처 @lumithecreatorx (틱톡)✔ 게시물 수: 20.4만 개
- 코르티솔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과도할 경우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최근 1~2년 사이 코르티솔이 화두에 오르면서, 코르티솔 완화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이나 음식도 함께 주목받음. 아침에 햇빛을 쬐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루틴이 대표적.
- ‘low cortisol(로우 코르티솔)’은 여유롭고 평온한 라이프스타일을 뜻하는 표현으로도 쓰임. 해외 틱톡에는 등산을 하거나 바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하는 콘텐츠가 자주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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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로우 코르티솔 댄스 챌린지 (우) 코르티솔 계기판 요소를 활용한 영상 출처 엔하이픈 공식 틱톡, 비비고 호주&뉴질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흥미로운 점은 코르티솔이 라이프스타일 추구미를 넘어, 밈으로도 확장됐다는 것.
- 올해 초에는 ‘로우 코르티솔 댄스’가 유행했음. 춤추는 캐릭터 영상에 편안한 멜로디의 음악을 깔고, 화면 한쪽에 코르티솔 레벨을 ‘낮음’으로 표시한 영상이 화제를 모은 것. 이후 다양한 챌린지 영상이 올라오며 국내로도 유행이 번졌음.
- 특히 화면 한쪽에 표시됐던 코르티솔 계기판은 사진이나 영상을 편집할 때 자주 활용되는 밈 포맷으로 자리 잡았음. 일상 사진 위에 코르티솔 계기판 요소를 추가한 뒤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은 ‘하이 코르티솔’로, 행복한 순간은 ‘로우 코르티솔’로 표현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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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shower (#에브리띵 샤워) 🔗
출처 @aliya, @yourdropofbeauty (틱톡)✔ 게시물 수: 9.9만 개
✔ 소개
- 일반적인 샤워와 달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공들여 씻고 관리하는 셀프케어 루틴을 뜻함.
- 이를테면 샤워 전 마른 머리를 빗은 다음 헤어 오일을 바르고, 샤워 중 헤어팩·바디 스크럽·제모 등을 진행한 뒤, 샤워 후 보습이나 향 관리까지 꼼꼼히 신경 쓰는 식.
- 정해진 방식은 없으며, 자신만의 샤워 순서나 추천템을 공유하는 콘텐츠도 활발히 올라옴.
함께 보면 좋은 트렌드
- 최근 해외에서는 샤워를 단순히 씻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돌보는 셀프케어 시간으로 받아들이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 이에 따라 바디케어도 얼굴 스킨케어처럼 성분과 기능을 따져 선택하는 카테고리로 변화하고 있음. 뿐만 아니라 향과 텍스처 등 감각적인 만족감을 주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
-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성인의 절반은 바디케어 제품을 3개 이상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바디케어 제품 사용자의 24%는 최근 1년간 프리미엄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남.
- 이런 흐름에 힘입어 글로벌 프리미엄 바디케어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2025년 190억 달러에서 2033년 329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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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lockin (#더 그레이트 락인) 🔗
출처 @nicolevictoriia_ (틱톡)✔ 게시물 수: 2.2만 개
- 2025년 하반기, 틱톡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은 자기계발 챌린지. 여기서 ‘lock in(락인)’은 목표 달성을 위해 깊이 몰입하는 것을 뜻함.
- 가장 큰 특징은 새해 계획을 세우는 시점을 연말연초가 아닌, 9월로 앞당겼다는 점.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목표를 이루기 위한 루틴을 실천하며 더 나은 상태로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로 확산됐음.
- 운동·공부·재정 관리 등 자신이 세운 목표를 소개하거나 매일 어떤 습관을 실천하는지 인증하는 영상이 활발히 올라왔음. 실제로 지난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주일 만에 구글 트렌드 검색 관심도가 1328% 증가할 만큼 큰 관심을 받았음.
함께 보면 좋은 트렌드
- ‘그레이트 락인’과 비슷한 트렌드는 국내에서도 찾아볼 수 있음. 바로 새해까지 100일 남은 시점에 시작하는 ‘100일 챌린지’임. 매일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도형이나 캐릭터를 하나씩 색칠하는 100일 챌린지 템플릿이 SNS에서 인기를 끌었음.
- ‘그레이트 락인’과 함께, 해외 MZ세대의 자기 계발 트렌드를 모니터링하고 싶다면 아래 키워드를 참고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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