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예감

조회 수 100만 보장! Z세대 관심사 모음

목차
1. [해외 트렌드] 2026 유행 예감 비주얼 트렌드는? ‘윔지코어’가 뜬다!
2. 넥스트 ‘상하이’로 떠오른 핫플! 국내 Z세대가 자꾸 중국 여행 가는 이유
3. 글로벌 유행 조짐! 해외 Z세대가 열광한 인형 메이크업


1. [해외 트렌드] 2026 유행 예감 비주얼 트렌드는? ‘윔지코어’가 뜬다!

출처 (좌) @louise.mclaughlin (우) @ilikesushi0k (틱톡)

아이템: 윔지컬 푸드(whimsical food)

이 트렌드를 즐기는 그룹: 글로벌 틱톡·인스타그램 헤비 유저

✔ 해외 틱톡·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이른바 ‘윔지컬(whimsical)’ 감성 콘텐츠들이 활발히 올라오고 있음.
✔ 윔지컬이란 엉뚱하고 독특하다는 의미로, SNS상에서는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몽환적이거나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뜻하는 말로 통함.
✔ 이러한 윔지컬 감성이 패션·비주얼 영역으로 확장된 개념이 바로 ‘윔지코어(whimsy core/whimsicore)’임. 동화나 점성술을 연상시키는 별·달 같은 오브제가 대표적임.
✔ 최근에는 윔지코어를 음식에 적용한 ‘윔지컬 푸드’가 유행하기 시작함. 음식을 스프링클 가루로 장식하거나 별·하트 모양 틀에 찍어서 꾸미는 것이 대표적. 주로 아사이볼·요거트 같은 가벼운 아침 식사나 커피 등을 활용되며, 쉽게 말해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세팅하는 것.
✔ SNS에 직접 꾸민 윔지컬 푸드를 찍어 올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음. 틱톡에서는 조회 수 200만 회를 돌파한 영상도 있을 정도.

요즘 해외 틱톡에서 윔지코어가 뜨고 있더라고. ‘윔지(whimsy)’는 남 눈치 보는 대신 느낀 그대로 내 감정을 표현하고, 조금 엉뚱하게 행동하면서 긴장을 늦추는 의미의 단어로 통해. 작년 연말부터 자기 추구미를 윔지로 미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틱톡에서 윔지코어 관련 콘텐츠가 많이 뜨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윔지코어를 음식에 녹여낸 윔지컬 푸드가 인기야. 친구가 인스타그램 DM으로 관련 글을 보내줘서 처음 알게 됐는데, 음식을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예쁘게 잘 차려 먹는 걸 말해. 평범한 일상에 귀여움 한 스푼을 더해서 기분 전환을 하는 느낌? 아기자기한 비주얼 덕분에 인증샷 찍기도 좋아서 SNS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야. 김나정(26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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