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프랜차이즈로 입소문 나는 비결은?
이주의 일 잘한 브랜드 5

목차
1. [이디야] 국중박 직영점 메뉴 출시로 ‘감다살 브랜드’로 불리는 중!
2. [신한은행] 자연 바이럴을 부른 참신한 옥외광고 사례
3.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해외 K팝 팬덤까지 입소문 났다! 호감도 높인 현장 운영의 비결
4. [JYP 엔터테인먼트] 봄동을 실시간으로 무쳐줬다고? 화제의 제철 음식 역조공
5. [한율] 시딩 키트를 ‘피젯 보드’ 형태로 제공해서 트렌디하다는 반응을 얻음


1. [이디야] 국중박 직영점 메뉴 출시로 ‘감다살 브랜드’로 불리는 중!

  • 이디야가 국립중앙박물관(이하 국중박) 직영점 한정판 메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음.
  • 직영점에서는 김부각 밀크쉐이크, 배모과 에이드, 달 항아리 마들렌 등 다양한 K힙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뻔하지 않은 메뉴 출시로 감다살‘감 다 살아남’이라는 의미의 Z세대 유행어. 트렌디하다는 칭찬. 반댓말은 ‘감다죽’ 브랜드라는 반응을 얻고 있음. 
  • 이디야 검색량은 국중박 콜라보 발표 이후, 3월 기준 15만7천 건으로, 1월 12만 건에 비해 3만 건 이상 상승함.
  • SNS 후기, 댓글 반응을 보면 외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들한테도 반응이 좋다는 점이 눈여겨볼 만함.

✔ 일 잘한 포인트 ①: 김부각 밀크쉐이크? 뻔하지 않은 K힙 메뉴를 출시함

이디야 국중박 한정 메뉴
출처 이디야, @omuk.official(인스타그램)
  • 보통 K힙 전통 메뉴로 흑임자, 인절미 등 익숙한 재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음. 반면 

※ 캐릿은 유료 미디어로 무단 전재와 재배포를 금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최대 10% 이상을 인용할 수 없으며 원문을 일부 인용할 경우에도
반드시 출처를 표기해야 합니다.

브랜딩 관련 콘텐츠를
더 보여드릴까요?

브랜딩 콘텐츠 모아보기
글자 크기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