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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포비아 MZ세대가 자발적으로 전화 걸게 만든 이벤트 2

“MZ피셜, 이주의 일 잘한 브랜드” 시리즈

2020.12.14 (Mon)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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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1980년부터 2000년 초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말가 일 잘한다고 칭찬한 이 주의 기업을 소개합니다.
1. 체험해보고 싶은 프로모션으로 신작에 대한 궁금증 증폭시킨 넷플릭스
2. 소원빌기 이벤트로 MZ세대에게 따뜻한 응원 전한  빙그레

김슬 Editor's Pick
[넷플릭스] 펀슈머Fun(재미) + Consumer(소비자)의 합성어로, 소비 과정에서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이르는 말를 저격하는 티저란 이런 것!
 
출처 넷플릭스

‘티저’는 본 콘텐츠를 공개하기 전에 궁금증을 일으키는 맛보기 광고입니다. 재밌는 것이 너무 많은 시대, 티저에서 무엇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기대감이 확 높아지기도 하고 소리 없이 묻혀버리기도 하죠. 최근 MZ세대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로잡은 티저는 전화번호 8자리였습니다. 넷플릭스가 영화 <콜>의 공개를 앞두고 펼친 ‘금지된 콜’이라는 프로모션이 화제였거든요.

 
영화 <콜>은 20년 전의 연쇄 살인마와 전화 통화로 연결되면서 주인공의 현재와 미래가 위험해진다는 내용인데요. ‘금지된 콜’ 프로모션은 영화의 설정을 살려 ‘1855-1999’로 전화를 걸면 연쇄 살인마와 통화를 할 수 있고, 자신의 과거나 미래를 바꿀 기회가 주어진다는 콘셉트를 내세웠습니다. 전화를 걸면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할 수밖에 없게요! 펀슈머인 MZ세대 사이에서 이야깃거리가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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