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가 반응하는 콜라보 포인트가 궁금하다면? 당장 클릭해야 할 레퍼런스 3

1. 올바른 역사의식을 배울 수 있는 게임 플레이 방식으로 칭찬받은  부루마블 씨앗사 X 국가보훈처

출처 부루마불 씨앗사 공식 인스타그램

최근  커뮤니티에서 ‘선한 영향력 제대로 행사한다!’는 칭찬을 받고 있는 콜라보 제품이 있습니다. 보드게임 브랜드 부루마불 씨앗사가 국가보훈처와 협업해 출시한 ‘부루마블 대한독립’이에요. ‘부루마불 대한독립’은 보드게임을 통해 재밌게 역사를 배우자는 취지로 제작된 에디션인데요. 4월 10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진행된 선판매 행사에서 2분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완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어요. 부루마블은 이미 충분히 익숙한 보드게임인데... 대체 어떻게 이토록 높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게임 플레이 방식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부루마불은 주사위를 굴려→도착한 칸의 땅을 사고 건물은 지은 후 경쟁자에게 통행료를 받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파산시켜야 자신이 승리할 수 있는 게임이죠. 하지만 부루마불 대한독립은 기존 게임과는 목적부터 다릅니다. 상대방을 이기는 것이 아닌, 모든 플레이어가 힘을 모아 6개의 독립운동기지를 건설하고 ‘광복’을 이루는 것이 목표거든요!

우선 부루마불 대한독립의 게임판에는 ‘광주학생 항일운동’, ‘을사늑약 무효투쟁’ 등 꼭 알아야 하는 28개의 ‘독립운동 칸이 준비되어 있어요. 주사위를 굴려 특정 독립운동 칸에 도착하면 독립자금을 사용해 해당 칸에 대한 증서를 구입하고, 그곳에 독립운동기지의 거점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때 구입한 증서에는 해당 독립운동에 대한 자세한 해설이 쓰여있어요.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거죠! 더불어 각 플레이어는 독립운동기지 건설에 대한 기여도를 쌓게 되는데요. 이 기여도가 가장 많은 사람이 ‘씨앗독립장’을 받으며 우승하게 됩니다. 이러한 규칙으로 인해 ‘게임 방식 너무 유익하다’, ‘이런 게임이 어린이날에 출시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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