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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찾으셨죠? Z세대 반응 좋은 달력 굿즈 레퍼런스.zip

2022.11.29 (Tue) / 5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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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롭게 소비 주역으로 떠오른 Z세대1996년 이후 출생~2010년대 초반 출생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과감한 ‘리브랜딩’에 나서는 장수 브랜드의 사례가 늘고 있죠.  그런데, 이거 아시나요? 브랜드뿐만 아니라 올드하다고 여겨지던 소품이 ‘요즘 감성’을 입고 → 젊은 층의 시선을 끄는 핫한 굿즈로 재탄생하는 경우도 생겼다고 합니다. 바로 ‘달력’ 이야기예요. 그것도 한때 은행이나 병원에서 사은품으로 통하던 ‘종이 달력’ 말이에요. 요즘 (잘 만든) 홍보용 달력은 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서 구매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대요.
빽다방 달력을 구하려고 지점을 몇 군데나 돌아다녔는지 몰라요. 귀여운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서 너무 갖고 싶더라고요. 요즘 아무리 휴대폰으로 스케줄 관리를 한다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학생 입장에서 책상에 올려둘 수 있는 아날로그 달력은 필수품이거든요. 센스 있게 잘 만든 달력은 1년 내내 애용하게 되니까 달력을 굿즈로 준 브랜드에도 자연스럽게 호감이 쌓이게 되는 것 같아요. 정주은(18세, 고등학생)

 

이른바 ‘뉴 힙 브랜드’부터 로컬 맛집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 잘하기로 유명한 업체들은 이미 달력을 활용해 젊은 세대의 호감을 얻는 ‘달력 마케팅’을 절찬 시행 중입니다. 대체 달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10~20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걸까요? 이 콘텐츠를 끝까지 읽으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궁금증을 해결하실 수 있을 거예요 ① Z세대의 구매 인증과 후기가 폭발하는 달력은 어떻게 구성돼 있을까? ② 달력으로 브랜드 호감도가 올라갈 정도로 만족감을 주려면 어떤 점을 신경 써야 할까? 

아래에서 Z세대가 인정한 달력 굿즈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목차
1. Z세대가 ‘샤라웃’한 공식 달력 굿즈 사례📁
①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② 향기 제품 브랜드 ‘그랑핸드’
③ 대전 빵집 ‘성심당’
④ 배달의민족 ‘배민문방구’
2. Z세대 피셜, 브랜드 호감도를 끌어 올리는 달력 마케팅 디테일

Z세대가 ‘샤라웃’한 공식 달력 굿즈 사례📁
작년과 올해, 트렌디한 달력 굿즈를 출시해 온/오프라인에서 Z세대의 칭찬을 받았던 브랜드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사례가 인기를 얻게 된 비결까지 실제 사용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어요. 

1️⃣ [빠더너스] 2022 레드 캘린더(RED CALENDAR)
출처 빠더너스 공식 홈페이지
  • 한 줄 설명: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가 공식 굿즈숍에 출시한 연말 굿즈. 
  • GOOD POINT: ‘빨간 날’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장치가 담겨 있음! 달력을 구매한 사람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영상을 QR코드로 첨부함.

상황극 등의 코미디 영상을 올리는 인기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를 아시나요? 일타강사 ‘문쌤’이 등장하는 페이크 다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연 등으로 유명한 ‘문상훈’이 소속된 채널이에요. 지난해 연말 공식 굿즈로 ‘레드 캘린더’라는 달력을 출시했는데, 재입고 요청이 쇄도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평범하게 사진만 담겨 있는 달력이 아니라, 곳곳에 재밌는 콘텐츠가 담겨 있는 잡지 같은 달력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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