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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위해 미리 킵해두는 ‘신년 마케팅’ 레퍼런스

“이주의 일 잘한 브랜드” 시리즈

2023.01.09 (Mon)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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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1980년 초반부터 2000년대 중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말.가 일 잘한다고 칭찬한 이주의 신년 마케팅 잘한 브랜드
1. 조회 수 90만 회! 전통 공예 활용한 뉴 힙(HIP) ‘띠 마케팅’   문화재청
2. Z세대 인테리어 트렌드 활용한 ‘신년 달력 마케팅’ 빙그레 아이스크림

[문화재청] 조회 수 90만 회! 전통 공예 활용한 뉴 힙(HIP) ‘띠 마케팅’
출처 문화재청 공식 트위터

계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브랜드에서 잇따라 토끼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어요. ‘크리스피크림도넛’은 ‘미피’ 캐릭터를 활용한 도넛을 내놓아 Z세대 소비자의 주목을 받았고요. ‘뚜레쥬르’는 영화 <주토피아>의 ‘주디’ 캐릭터 모양의 케이크를 출시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GS25’는 벅스버니를 전면에 활용한 신상품을 선보이기도 했어요. 그러나 유명 토끼 캐릭터를 활용하지 않고도 Z세대 소비자에게 ‘힙하다’는 반응을 얻은 띠 마케팅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문화재청 이야기인데요. 특별한 띠 마케팅을 진행한 덕분에 SNS에서 약 9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① ‘나전 기법’ 토끼 연하장 제작해 ‘전통 힙’에 반응하는 Z세대 이목 끔 
출처 문화재청 공식 트위터

문화재청은 새해를 앞두고 공식 트위터 계정에 연하장으로 활용하라며 이미지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공예 기법 중 하나인 ‘나전기법(전복이나 조개껍데기를 오려 옻칠로 붙이는 전통 공예기법)’으로 토끼 캐릭터를 디자인한 이미지였는데요. 1.2만 회 이상 공유되고 약 90만 회의 조회 수가 나오는 등 화제를 모았습니다. 몇 년 전부터 전통문화를 힙하다고 여기며, 관련 굿즈를 소비하는 이른바 ‘전통 힙’이 Z세대 트렌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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