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지남

‘이거’ 구하려고 웨이팅만 6시간? 이주의 유행템 4

1. ‘이거’ 구하려고 웨이팅 6시간? 요즘은 향수를 가방처럼 메고 다니는 게 유행임!
출처 탬버린즈 공식 인스타그램아이템: 탬버린즈 펄 케이스
유행 지수: 🥕🥕🥕
✔ 펄 케이스는 탬버린즈 신상 향수 ‘더 에그 퍼퓸’을 구매하면 증정하는 굿즈임
✔ 향수 하나를 담고, 크로스백처럼 멜 수 있는 것이 특징임
✔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증정했으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3일 만에 물량 소진됨


‘탬버린즈’가 지난 11월 18일에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는데, 무려 6시간 이상 웨이팅을 해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어. 아예 새벽부터 오픈런을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린 이유가 뭔지 알아? 바로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신상 향수를 구매하면 증정하는 ‘펄 케이스’를 구하기 위해서야. 펄 케이스는 탬버린즈에서 새로 출시한 향수를 넣을 수 있게 제작된 일종의 미니 크로스백이야. 다녀온 사람들 후기를 보면 ‘펄 케이스 받으려고 웨이팅 감수했다’는 반응이 엄청 많아. 립스틱, 향수 같은 아이템은 거의 매일 소지하고 다니는데, 이걸 패션템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굿즈라 인기가 많은 것 같아. 펄 케이스는 한정 수량으로 제공됐는데, 스토어 오픈 3일 만에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이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서는 펄 케이스가 15만 원~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더라. 정식 판매 해달라는 요청도 많아. 이영현(26세, 직장인)

✔ 요즘은 뷰티 제품을 패션템처럼 활용하는 게 유행이라고?
최근 뷰티 제품을 패션 아이템처럼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굿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해외 뷰티 브랜드 ‘시미헤이즈 뷰티’의 ‘글로우 케이스 키 체인’이 있습니다. 글로우 케이스 키 체인은 시미헤이즈 뷰티의 대표 립 제품인 ‘벨벳 블러 매트 립스틱 밤’을 담아 키링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인데요. 해당 제품은 뷰티, 패션에 관심이 많은 Z세대 사이에서 ‘립밤 키링’으로 주목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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