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 1. [해외 트렌드] 틱톡 천만 뷰 돌파! 채팅으로 ‘펫’ 키우는 게 화제라고? 2. [해외 트렌드] 해외판 감튀 모임? 글로벌 SNS를 달군 오프라인 트렌드 3. [해외 트렌드] 라부부 이을 넥스트 랜덤 굿즈? 해외에서는 만두 스퀴시가 인기! 4. 광각샷 다음은 압축샷? 글로벌 Z세대 사진 트렌드 또 나왔다! |
1. [해외 트렌드] 틱톡 천만 뷰 돌파! 채팅으로 ‘펫’ 키우는 게 화제라고?
출처 @heart4reposts (틱톡)아이템: 틱톡 연속 채팅 펫(스트릭 펫)
이 트렌드를 즐기는 그룹: 글로벌 틱톡 헤비 유저
✔ ‘틱톡 연속 채팅 펫(Streak Pet, 스트릭 펫)’은 채팅을 통해 ‘다마고치’처럼 키울 수 있는 틱톡 내 가상 캐릭터(펫)임. 특정 친구와 연속으로 DM을 주고받으면 연속 채팅 펫을 키울 수 있는 기능이 잠금 해제되는데, 이후 일정 기간 채팅 기록을 유지하면 상대와 함께 펫을 키울 수 있음.
✔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을수록 연속 채팅 일수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성장 포인트가 쌓이는 구조임. 반대로 하루 동안 상호작용이 없으면 연속 채팅 배지가 흐리게 표시되고, 24시간 이상 메시지가 오가지 않으면 연속 기록이 종료됨.
✔ 성장 포인트가 쌓이면 펫의 외형이 변화하며, 이용자들은 캐릭터에 코스튬을 입히는 등 꾸미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
✔ 해외 SNS에서는 자신의 펫을 어떻게 성장시켰는지 인증하는 콘텐츠가 활발히 올라오고 있음. 관련 영상은 틱톡에서 200~1,0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얻는 중.
| 고등학교 때 미국 유학을 다녀와서 틱톡 알고리즘에 해외 콘텐츠가 많이 떠. 요즘은 틱톡 연속 채팅 펫 콘텐츠가 자주 보이더라고. 친구와 틱톡 DM을 주고받다 보면 연속 채팅 펫을 키우라는 메시지가 뜨거든? ‘서로 메시지 10개 주고받기’, ‘채팅방에 게시물 2개씩 공유하기’ 같은 미션을 수행하면 성장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데, 포인트가 쌓이면 펫의 외형이 달라지는 식이야. 처음 알을 깨고 나올 때 어떤 모습일지, 성장하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서 기록을 계속 유지하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연속 기록이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니까 괜히 오기가 생기기도 해. 그래서 인스타그램 DM만큼 틱톡 DM을 오래 주고받는 사람도 늘어난 느낌이야. 인기가 커지면서 ‘주토피아’와 콜라보도 진행했더라고. DM을 오래 주고받으면 주토피아 캐릭터인 ‘닉’을 초대하라는 팝업이 뜨는데, 수락하면 기존 펫 말고도 닉 캐릭터를 키우면서 옷을 입힐 수 있어 인기가 좋았어. 해외에서 이렇게 반응이 좋은 걸 보면 국내에서도 곧 유행하지 않을까? 김다미(27세, 취업 준비생) |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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