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 1. 힙스터 Z세대가 모이는 의외의 동네=답십리? ‘고미술 상가 투어‘가 인기 2. 관악산 다음은 용마산이 뜬다고? 등산 핫플로 뜬 ‘용부야 스카이’ 3. [해외 트렌드] 영미권 Z세대들은 스마트폰 대신 ’아날로그 백’을 들고 다닌다고? 4. 넥스트 봄동비빔밥, 천만 릴스로 화제된 멸치칼국수 10분 레시피! |
1. 힙스터 Z세대가 모이는 의외의 동네=답십리? ‘고미술 상가 투어‘가 인기
출처 유튜브 채널 ‘헤이즐 Heizle’아이템: 답십리 고미술 상가
이 트렌드를 즐기는 그룹: 예술 분야에 관심 많은 Z세대, 핫플레이스 고관여자
✔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답십리 고미술 상가’가 Z세대 사이에서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
✔ 주상복합 건물에 골동품을 취급하는 가게들이 모여 형성된 상가로 ‘서화‘, ‘도자기‘ 같은 미술품부터 ‘소반‘ 같은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옛 물건들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음. 가격대는 2~3만 원대 소품부터 백만 원이 넘는 고가의 미술품까지 폭넓게 형성돼 있음.
✔ 최근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중심으로 고미술 상가를 방문했다는 Z세대의 후기 콘텐츠가 활발히 올라오는 중.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골동품을 구경하고 감도 높은 물건을 발굴하는 재미가 매력으로 꼽힘.
✔ 특히 지난해부터 ‘고복희’, ‘호박 포크아트갤러리’, ‘오브(of)’ 등 골동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게들이 새로 입점하며 SNS에서 입소문을 탔음. 이 시기를 기점으로 젊은 층의 관심도 더욱 높아진 것으로 보임.
✔ ‘답십리 고미술 상가’의 3월 네이버 예상 월 검색량한 달간의 검색량을 토대로 예상한 당월 네이버 통합 검색량
✓ 네이버 월간 검색량 수치 기준
- 5,000회 이상: 커뮤니티 혹은 SNS에서 주목받은 소재의 키워드
- 10,000회 이상: 마이크로 트렌드로 떠오른 소재의 키워드
- 100,000 이상: 대중적인 관심을 받는 소재의 키워드은 약 6천 3백 건으로, 작년 3월 월간 검색량(490건)과 비교했을 때 크게 증가함.
✓ 네이버 월간 검색량 수치 기준
- 5,000회 이상: 커뮤니티 혹은 SNS에서 주목받은 소재의 키워드
- 10,000회 이상: 마이크로 트렌드로 떠오른 소재의 키워드
- 100,000 이상: 대중적인 관심을 받는 소재의 키워드은 약 6천 3백 건으로, 작년 3월 월간 검색량(490건)과 비교했을 때 크게 증가함.
| 요즘 답십리 고미술 상가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어! 인스타 매거진이나 힙한 인플루언서들을 중심으로 고미술 상가를 추천하는 게시물이 자주 올라오더라. 고미술 상가는 박물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골동품을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야. 그래서 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전시를 보듯 이곳을 둘러보며 영감을 얻는 것 같아. 요즘 고미술 상가에서 인기인 가게들을 보면 액자나 함 같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작은 기물들을 주로 판매하고, 기념품 느낌으로 자체 제작한 키링을 선보이기도 하더라. 10만 원 이하의 상품들도 꽤 있어서, 전문적으로 골동품을 수집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비교적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는 분위기가 된 것 같아. 인기가 많아지면서, 2월 말에는 ‘답십리 엔틱 야시장’이라는 행사도 열렸더라고. 웰컴 막걸리를 주고, 재즈 공연을 진행하는 등 재미있는 콘텐츠를 마련해서 고미술을 어렵게 느끼던 친구들도 가볍게 들러볼 수 있을 것 같았어. 주소영(26세, 직장인) |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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