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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써먹는 짤줍] 너 임포스터지?

“마케터를 위한 당장 써먹는 짤줍” 시리즈

2020.08.21 (Fri) / 1 min read

46 0 7575

-짤 제목
너 임포스터지?
 
-신선도
★★★★★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 임포스터를 찾는 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뜻&유래&활용법

우리는 무리 중에 숨겨진 범인을 찾을 때 종종 ‘너가 X맨 이지?!’라는 표현을 쓰곤 하죠. 하지만 MZ세대는 X맨을 찾지 않습니다. 대신 임포스터를 찾아요. 영어 Imposter는 한국말로 ‘사기꾼’을 뜻합니다. 뜻을 보니 그럴만도 하다...고 이해는 되는데요. 그래도 그렇지 쉬운 X맨이라는 표현을 두고, 왜 갑자기 낯선 영어 표현을 쓰기 시작한 걸까요? 이건 다 어몽어스 때문입니다. 어몽어스는 또 뭐냐고요? 

출처 어몽어스


네, 어몽어스(Among Us)는  현재 모바일 배틀그라운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모바일 게임입니다. 2018년 만들어 졌지만 빛을 보지 못하다가 최근 유명 게임 스트리머들이 즐기기 시작하면서 한국에도 화제가 됐죠. 많은 Z세대 친구들이 “코로나로 집콕중인데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중독성 게임을 찾아냈다”며 어몽어스를 반기고 있습니다. 밤을 지새운다는 친구들도 많고요.  


인터넷 좀 하시는 분이라면, 유튜브나 트위터 각종 SNS 등에서 이렇게 생긴 캐릭터가 돌아다니는 것을 한번 쯤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우주 마피아’ 게임으로 불리는 어몽어스는 조작도 매우 쉽고 룰도 간단해요. 게임에 참여한 유저들이 각자 캐릭터를 배정 받고 그 중에서 마피아를 찾는 게임입니다. 이쯤되면 감이 오실텐데요. 네, 맞습니다. 이 게임 안에선 마피아를 임포스터라고 부른답니다. 

임포스터 활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X맨’, ‘범인’, ‘의심가는 사람’ 등을 대체하여 쓰면 됩니다.  “임포스터는 바로 이 안에 있어~!!” 이런 식으로요. 앞으로 Z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X맨 대신 임포스터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왜 Z세대는 게임 용어를 일상생활에서 쓰나요?


가로축이 200에 가까울 수록 Z세대 사용률이 높음 출처 앱애니

 

Z세대는 게임 용어를 일상 생활로 가져와서 자연스럽게 쓰는 것에 익숙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Z세대는 스포츠, 음식, 음악보다 게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거든요. 2020년 상반기엔 게임 관련 트윗이 10억 건을 넘어 섰다고 합니다. 요즘 너무나도 당연하게 쓰고 있는 ‘사기캐’, ‘하드캐리’, ‘순삭’, ‘와드 박고 갑니다게임 리그오브레전드에서 나온 표현. 게임 내에서 와드는 레이더 역할을 함. 와드를 박아둔다는 것은 내가 앞으로 관심 있게 살펴보겠다는 것을 의미.’ 등의 표현들도 모두 게임에서 비롯된 용어랍니다.
캐릿 아이콘 정혁준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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