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를 제친 화제의 소셜 앱 등장!
이주의 유행템

목차

1. 이번주 Z세대가 인스타그램만큼 자주 접속한 앱은?

2. 안국에서 가장 핫한 곳! 조선시대 콘셉트 올리브영?

3. 글로벌 디저트씬에서 화제인 SNS 레시피

4. 힙스터라면 무조건 찍어봤다는 최신 사진 트렌드 3 


1. 이번주 Z세대가 인스타그램만큼 자주 접속한 앱은?

셋로그 화면 출처 캐릿 트렌드 디깅 크루

아이템: 셋로그 

이 트렌드를 즐기는 그룹: 엑스 사용자, 릴스 촬영을 즐기는 Z세대 


✔ 최근 엑스와 인스타그램 사용자를 중심으로 ‘셋로그’라는 소셜 앱이 유행하고 있음. 

✔ 앱을 설치한 뒤 단체방을 만들어 친구를 초대하면 모든 사용자에게 한 시간마다 알림이 감. 이때마다 2~4초씩 영상을 찍어 올리면 각자의 영상이 실시간으로 누적됨.
✔ 원하는 만큼 영상이 쌓이면 내보내기 버튼을 눌러 브이로그를 생성할 수 있음. 이때 모든 사용자의 영상이 세로로 쌓인 분할 화면 형태로 결과물이 저장되는 것이 특징임.

✔ 지난해부터 여러 사람의 일상을 한 화면에 담은 ‘N분할 브이로그’가 유행했는데, 별도의 편집 과정 없이 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 또한 채팅방을 통해 간단한 메시지도 주고받을 수 있어서 인스타그램 DM처럼 연락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음.

✔ 친구들의 꾸미지 않은 하루 루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 요소로 작용하며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3월 말부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최근 앱 스토어 전체 앱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함. 소셜 네트워킹 카테고리에서는 1위를 차지했는데, 2위가 스레드였음. (4월 1일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셋로그를 소개하는 릴스를 보고 처음 알게 됐어. 작년부터 친구들이랑 N분할 브이로그를 찍는 게 유행이라는 건 알고 있었거든? 그런데 편집이 어려울 것 같아서 직접 시도하지는 못했는데, 셋로그를 쓰면 따로 편집하지 않아도 결과물을 만들어 준다니까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 나를 포함해서 주변에 릴스를 일상적으로 찍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렇게 제작을 도와주는 앱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 사용 방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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