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 1. [컨디션] ‘광고 천재’ 소리 듣는 화제의 숙취해소제 광고 2. [네이버지도] 자사 서비스 똑똑하게 홍보한 어버이날 마케팅 3. [이지] K팝 문화를 신제품 홍보에 녹여내는 방법? 한 단계 진화한 뷰티 마케팅 4. [RAINS] 해외 Z세대가 뽑은 ‘감도 높은 브랜드’ |
1. [컨디션] ‘광고 천재’ 소리 듣는 화제의 숙취해소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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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잘한 포인트① K팝 팬들은 모두 아는 ‘장카설유’ 밈을 제대로 비튼 점
출처 컨디션 공식 유튜브 채널광고는 컨디션 광고팀의 회의 장면으로 시작함. 영상 속 직원이 ‘젊은 세대에게 유명한 장카설유를 섭외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담당자가 직접 섭외에 나서는 내용.
- 이후 실제 아이돌 멤버가 아닌 장기하·카더가든·설운도·유병재가 등장하며 반전을 줌.
- 모델 섭외를 이른바 ‘술톤 연예인’으로 비튼 점이 웃음 포인트가 되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중. 영상 댓글 창에는 ‘진짜 장카설유 아니지만 오히려 재밌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많음.
- 참고로 ‘장카설유’는 원래 장원영·카리나·설윤·유나를 묶어 부르는 표현이지만, 최근에는 ‘최고’를 뜻하는 밈으로도 쓰임(ex. 새로 산 운동화 디자인 퀄리티가 장카설유 급임). 컨디션은 이를 활용해 자사 제품을 ‘숙취해소계의 장카설유’로 포지셔닝하려는 것으로 보임.
✔ 일잘한 포인트② 진짜 카리나 등장? 부정 반응까지 예상한 섭외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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