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마케팅부터 장카설유 광고 비하인드까지!
이주의 일 잘한 브랜드 4

목차
1. [컨디션] ‘광고 천재’ 소리 듣는 화제의 숙취해소제 광고
2. [네이버지도] 자사 서비스 똑똑하게 홍보한 어버이날 마케팅
3. [이지] K팝 문화를 신제품 홍보에 녹여내는 방법? 한 단계 진화한 뷰티 마케팅
4. [RAINS] 해외 Z세대가 뽑은 ‘감도 높은 브랜드’


1. [컨디션] ‘광고 천재’ 소리 듣는 화제의 숙취해소제 광고

  • ‘컨디션’이 5월 초부터 ‘장카설유’ 밈을 활용한 광고 시리즈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는 중.
  • ‘장카설유’는 아이돌 장원영·카리나·설윤·유나를 묶어 부르는 표현으로, K팝 팬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밈 중 하나.
  • 컨디션은 해당 밈을 비틀어 장기하·카더가든·설운도·유병재를 섭외하고, 이들을 새로운 ‘장카설유’로 설정함.
  • 이를 활용해 컨디션을 ‘숙취해소계의 장카설유’라고 소개하는 광고를 제작한 것.
  • 광고 시리즈는 5월 한 달 동안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고 있으며, 공개 일주일 만에 주요 영상 2편 모두 조회수 200만 회를 넘김.

✔ 일잘한 포인트① K팝 팬들은 모두 아는 ‘장카설유’ 밈을 제대로 비튼 점

출처 컨디션 공식 유튜브 채널
  • 광고는 컨디션 광고팀의 회의 장면으로 시작함. 영상 속 직원이 ‘젊은 세대에게 유명한 장카설유를 섭외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담당자가 직접 섭외에 나서는 내용.

  • 이후 실제 아이돌 멤버가 아닌 장기하·카더가든·설운도·유병재가 등장하며 반전을 줌.
  • 모델 섭외를 이른바 ‘술톤 연예인’으로 비튼 점이 웃음 포인트가 되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중. 영상 댓글 창에는 ‘진짜 장카설유 아니지만 오히려 재밌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많음.
  • 참고로 ‘장카설유’는 원래 장원영·카리나·설윤·유나를 묶어 부르는 표현이지만, 최근에는 ‘최고’를 뜻하는 밈으로도 쓰임(ex. 새로 산 운동화 디자인 퀄리티가 장카설유 급임). 컨디션은 이를 활용해 자사 제품을 ‘숙취해소계의 장카설유’로 포지셔닝하려는 것으로 보임.

✔ 일잘한 포인트② 진짜 카리나 등장? 부정 반응까지 예상한 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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