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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을 부르는 ESG 경영의 좋은 예

“이주의 일 잘한 브랜드” 시리즈

2021.09.06 (Mon)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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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Editor’s pick
[삼양식품 & 오뚜기] Z세대가 “앞으로 라면은 삼양과 오뚜기다!” 선언한 이유는?
 
Z세대가 삼양식품과 오뚜기에 ‘돈쭐돈으로 혼쭐을 내주겠다는 뜻. 그만큼 많이 팔아주겠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됨.’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컵라면 용기에 점자를 표기하기로 한 결정 때문인데요. 그동안은 컵라면 내부에만 선이 있어서 시각장애인들이 물을 알맞게 부었는지 확인하려면 직접 손을 넣어봐야 했어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업계 최초로 컵라면 용기 외부에 선을 새기고, 제품 이름도 점자로 표기했습니다. 삼양 식품은 삼양라면과 불닭볶음면, 오뚜기는 진라면과 컵누들 얼큰 쌀국수에 먼저 도입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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