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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Z세대가 토스처럼 쓰는 앱? 프랑스에서는 도넛 대신 OOO이 유행이라고?

2021.11.09 (Tue)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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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릿 Shorts] 1분 컷으로 알아보는 해외 Z세대 트렌드 
※ 캐릿 Shorts는 바쁜 직장인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열람 시간 1분 이내! 짧은 분량으로 트렌드의 요점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금융 앱 Venmo와 tikkie는 어떻게 해외 Z세대의 필수 앱이 되었을까?
여러분 그거 아세요? Z세대는 “더치페이 하자”, “네가 대표로 계산하면 계좌로 보낼게”라는 말을 “토스로 보내”, “카카페로 2000원 보낼게”라고 이야기한다고 해요. Z세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모바일 뱅킹 앱을 활용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Z세대가 즐겨 사용하는 금융 앱은 그 자체로 하나의 대명사, 문화로 통하는 것이죠.

그 중 토스는 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금융 서비스입니다. 최근 1년간 금융 앱 토스의 월간 이용자 수는 평균 380만 명 이상. 20대 이용자의 비율은 무려 38.09%입니다. (출처: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인덱스 앱 사용량)

그렇다면 해외에도 토스와 같은 앱이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출처 넷플릭스 네덜란드 공식 트위터

 📌네덜란드- Tikkie

네덜란드 Z세대가 선택한 금융 앱은 Tikkie입니다. Tikkie는 QR 코드를 생성하여 돈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금융 서비스인데요. 친구들과 식사비용을 분담할 때, 중고 거래를 할 때 그 자리에서 Tikkie 코드를 생성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넷플릭스 공식 트위터 계정이 영어권에서 데이트를 신청할 때 쓰는 농담인 “Netflix and chill(넷플릭스 같이 볼래?)?”을 패러디해 “Netflix and Tikkie(넷플릭스 같이 보자 이용료는 Tikkie로 보내줘)”라는 밈을 만들기도 했어요.  

출처 인스타그램 @themannii 

 📌미국- Venmo

미국에서는 Venmo가 가장 대표적인 Z세대 금융 앱으로 꼽힙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Z세대들도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Venmo를 이용해 결제하는데요. Z세대는 강도를 만나면 Venmo로 이체해 준다는 SNS 밈이 있을 정도로 핫한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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