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상반기 결산!
뜨는 굿즈를 보면 MZ세대가 보인다

여러분은 ‘굿즈(goods)’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각 브랜드에서 브랜딩을 위해 만드는 상품? 아니면 각종 행사에서 무료로 나누어주는 기념품? 참고로 “굿즈? 판촉물 말하는 건가?”라고 말씀하신 플랫화이트(라떼까진 아니세요)분도 계셨답니다.  

출처 고려기프트 홈페이지

 

그렇다면 MZ세대는? 여러분이 떠올리신 모든 것을 굿즈로 인식합니다. 인스타그램에 #굿즈라는 해시태그를 검색해보면 팬시 상품부터, 브랜드 굿즈, 아이돌 굿즈까지 정말 다양한 상품이 나오는데요. 이것만 봐도 요즘 세대는 장식성을 위주로 한 일용품 전체를 굿즈로 인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무료인지 유료인지, 자체 제작 상품인지 기성품인지는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넓게 보면 ‘굿즈=가지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드는 물건 ’이라고 해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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