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 1. [tvN] 전국의 직장인들 주목시킬 만한 SNS 이벤트 기획하는 법 2. [에르메스] 명품 브랜드가 추리 게임을 기획한 이유는? 색다른 체험으로 화제 된 전시 3. [헤이딜러]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브랜드 캠페인, 화제성 높이려면? 4. [교보문고] 직원의 ‘찐추천’이 통했다! 북마크를 부르는 로컬 마케팅의 비결 5. [DUEX] 애니메이션 팬덤의 높아진 안목을 만족시킨 감다살 음료와 굿즈는? |
1. [tvN] 전국의 직장인들 주목시킬 만한 SNS 이벤트 기획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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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한 포인트: 일반인도 간식차를 받아볼 수 있는 푸드트럭 이벤트를 기획함
출처 tvN 공식 인스타그램커피차·간식차는 주로 연예인이 팬들에게 조공 받는 이벤트임. 이를 브랜드가 나서서 일반인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점이 재밌는 포인트.
- 직장인에게 엽기떡볶이는 스트레스를 푸는 소울푸드로 통하기도 함. 이를 소재로 한 콘텐츠도 MZ세대 직장인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음. 이를 고려하여 직장인 타깃의 음식으로 엽기떡볶이를 선정한 것.
-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스쿨어택이 아니라 회사어택이다’, ‘회사에서 엽떡 파티하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중. ‘학생 대상으로도 열어주면 좋겠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Z세대 찐의견
| 인스타랑 엑스에서 이번 이벤트를 접했는데요. 엽기떡볶이 상품권을 주는 게 아니라 푸드트럭을 보내주는 게 신선하단 반응이 많더라고요. 신청 폼을 살펴보니 푸드트럭 수용 인원 규모도 300~700명 이상으로 크게 진행되는 것 같았어요. 보통 이런 푸드트럭은 페스티벌에서나 접할 수 있잖아요. 브랜드가 나를 위한 푸드트럭을 보내준다는 것 자체가 색다른 체험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회사 전체에 엽떡을 나눠 주면 그만큼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자연스러운 드라마 홍보 효과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편으로는 당첨된 사연으로 회사에 푸드트럭을 보내주는 게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가능하면 당첨자는 익명 처리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김은별(22세, 대학생) |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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