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1. [서울환경연합] 산책 감도 챙기는 Z세대를 똑똑하게 공략한 캠페인이 있다? 2. [팝마트] ‘커스텀 인형 꽃다발’로 자사 굿즈 화제성을 다시 높임 3. ‘로판 웹소설’은 아직도 먹히는 콘셉트! SNS에서 바이럴된 최신 사례 4. [OCN] 재치 있는 카피 하나로 브랜드 이미지 확 바꾸는 방법은? |
1. [서울환경연합] 산책 감도 챙기는 Z세대를 똑똑하게 공략한 캠페인이 있다?
✔ 15초로 훑어보는 일 잘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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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 트렌디함까지 챙긴 캠페인을 기획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환경 보호 시민단체인 ‘서울환경연합’이 선보인 ‘시티트리클럽’ 프로그램을 참고해 보세요. 시티트리클럽은 도심 속 가로수를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커뮤니티이자 웹 서비스예요. 2026년 3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얼마 전 300명을 우선 모집해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요. 1,000명 가까이 지원하며 모집 인원이 빠르게 마감된 것은 물론이고, 추가 신청을 열어 달라는 요청 문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떤 서비스이길래 이렇게 주목받고 있는지 살펴볼게요.
시티트리클럽을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달린 댓글 시티트리클럽을 칭찬하거나 모집 추가 신청을 문의하는 모습
👀 시티트리클럽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 시티트리클럽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서울 내 거주 지역을 선택해요.
- 동네를 설정하면 인근 가로수 중 최대 5그루를 배정받게 됩니다. 실제 소유권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지만, 참여자가 직접 관리하고 살필 ‘나만의 가로수’가 생기는 방식이에요.
- 참여자는 가로수에 애칭을 붙이고 지정된 나무에 대한 관찰 일지를 작성할 수 있어요. 관리 중인 가로수가 훼손됐을 때는 관련 부서에 의견을 곧바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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