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서촌, 상하이까지! 직접 다녀옴
꼭 알아야 할 오프라인 마케팅 인사이트 5

목차
1. K힙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상하이에 생긴 ‘K-코어 핫플’ 취재기
2. 스포츠 찐팬들을 만족시킬 오프라인 공간은 어떻게 기획 됐을까?
3. 서촌을 한 바퀴 걷게 만드는 ‘오에프알 서울’의 공간 확장법
4. ‘내 취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체험 공간? 신라면 팝업 취재기
5. 로컬 인플루언서부터 팝업의 신까지 다 모인 ‘캐릿 오프라인 행사’ 비하인드 

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Z세대 사이에서 핫플로 소문난 곳의 마케팅 포인트가 궁금하신 분
  • 해외 Z세대 사이에서 ‘K-코어 공간’이 화제라는 걸 모르셨던 분


공간 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인스타그램이나 릴스를 보며 요즘 핫플로 떠오르는 공간을 저장해 두곤 하실 거예요. 하지만 핫플을 저장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그 공간이 왜 뜨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일입니다. 소비자들이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포인트에 반응했는지까지 살펴봐야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 테니까요.

물론 그 이유를 가장 잘 살펴볼 수 있는 건 직접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일 텐데요. 그런 의미에서 캐릿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공간에 찾아가, 그곳에서 느낀 영감 포인트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에디터뿐 아니라 Z세대 트렌드 디깅 크루들에게도 최근 가장 인상 깊게 다녀온 공간과 그곳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직접 들어봤어요. 상해 핫플 취재기부터 로컬 맛집, 브랜드 팝업까지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 작성한 ‘진짜 후기’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여기에 지난 7월 10일 처음 진행한 캐릿 오프라인 모임의 비하인드도 담았는데요. 준비 과정에서 느낀 점부터 다양한 직군의 직장인들과 나눈 이야기까지,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1. K힙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상하이에 생긴 ‘K-코어 핫플’ 취재기

⤷ 장소: 중국 상하이 에이피엠 큐브(apM CUBE) 

이보경 에디터의 취재 노트

버터떡, 대형과일모찌, 차지 밀크티···최근 핫했던 아이템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감이 오시나요? 중국, 특히 상하이에서 유입된 유행이라는 건데요. 이처럼 각종 트렌드의 발상지로 떠오르고 있는 상하이로 직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발견했던 흥미로운 공간과 그곳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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