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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S25X민음사X오늘의귀여움] 출시 3일 만에 5만 개 이상 판매된 화제의 ‘민음사 빵’ 기획 비결은? 2. [켈로그] 신제품 홍보하려고 결혼식까지 열어버렸다고? 3. [호로요이] 내향인이 ‘나도 가고 싶다’며 입을 모아 칭찬한 팝업스토어 ,4. [맥도날드] SNS에서 화제된 참신한 포토카드 굿즈 사례를 찾고 있다면? |
1. [GS25X민음사X오늘의귀여움] 출시 3일 만에 5만 개 이상 판매된 화제의 ‘민음사 빵’ 기획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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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S25 공식 인스타그램일 잘한 포인트: 도서전을 통해 인기를 모은 ’출판사×캐릭터’ 협업 IP를 그대로 가져옴
식품 안에 랜덤 굿즈를 넣어 수집을 유도하는 제품은 꾸준히 출시되고 있음. 다만 띠부씰처럼 스티커 형태의 굿즈가 익숙해진 만큼, 최근에는 디테일이 뛰어난 일부 제품만 바이럴 되는 상황.
- 이번 문학작품빵은 랜덤 굿즈 형태를 책과 어울리는 ‘투명 책갈피’로 제작했는 점이 인기 요인. 실제 민음사 책 표지를 작게 옮겨놓은 듯한 형태이며, 투명 소재라 책에 꽂았을 때 뒤쪽 문장이 비쳐 보이는 디자인임.
- 특히 이번 협업이 처음 만들어진 조합이 아니라는 점도 눈에 띔. 민음사는 지난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오늘의귀여움과 협업해 ‘햄릿’, ‘오만과 편견’ 등 세계문학 작품 속 장면과 표지를 치즈덕·부실감자같은 캐릭터로 재해석한 책과 굿즈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음.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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