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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의 타투를 보고
(속으로) 편견을 가진 적이 있다면?

2020.04.01 (Wed)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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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들
- 요즘 친구들이 왜 자꾸 타투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지 궁금한 김과장
- 공채 지원자 손목에 타투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선입견이 생긴 인사담당자 최대리
- 이번 행사에 타투 스티커를 활용하고 싶은데, 부장님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고민인 김사원

여러분들은 타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혹시 편견을 가지고 있진 않으신가요? 사실 저에게도 여러분들과 비슷한 편견이 있었습니다. MZ세대1980년 초반부터 2000년대 중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말.와 타투에 대해 터 놓고 이야기해보기 전까지는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라이프 스타일의 한 영역으로 자리잡은 MZ세대의 타투 라이프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해골 타투가 먼저 생각남.jpg

 



1. 타투도 쇼핑하듯! SNS로 타투 구경하는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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