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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이모티콘으로 Z세대가 우리 브랜드 다시 보게 만드는 방법

2021.07.15 (Thu)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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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활용해 프로모션을 준비 중인 분 
- 우리 브랜드의 캐릭터나 디자인 요소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아이디어가 필요하신 분
- 10대, 20대를 타깃으로 이모티콘을 만들 때 신경쓰면 좋을 포인트를 알고 싶으신 분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요즘 MZ세대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기면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주세요!’ 부터 외친다고 합니다. 디지털 굿즈로 내달라는 건데요. 실제로 유튜브 채널 <haha ha>의 고양이들이나,  <속삭이는 몽자>의 푸들 몽자는 이모티콘으로 출시된 후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단톡방을 점령하기도 했습니다.

10대, 20대에겐 가성비 좋은 선물로도 통합니다. 고르는 정성과 재미가 있으니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 기분 좋은 이벤트가 된다는 거예요.

편의점 커피 기프티콘을 주는 것보다는 이모티콘을 주는 게 주는 사람 입장에서도 좀 더 성의가 있어보이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기쁘더라고요. 딱 보기에 귀여울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선물보다 자주 쓸 수도 있으니 최고의 가성비예요! 이주연(25세, 대학생)

저는 엄마 아빠와 대화하는 용도의 이모티콘이 따로 있어요. 저희 엄마께는 딸에게 말하는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사드렸는데 좀 무뚝뚝하신 편이라 자주 안 사용하시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주변 부모님들은 자녀와 세트로 맞춘 이모티콘을 확실히 자주 사용하세요! 박주연(22세, 대학생)

이 때문에 많은 브랜드에서 프로모션 용도로 이모티콘을 출시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우리 홍보티콘(!)을 받기 위해 MZ세대가 기꺼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 다운받아 → 단톡방에서 입소문을 내주고  정식 출시해달라는 관심도 보여준다면 성공적인 기획이었다고 할 수 있겠죠. MZ세대가 자주 찾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귀엽다고 난리가 난다면 브랜드에 ‘일 잘한다’, ‘힙하다’는 이미지도 생길 수 있고요. 그렇다면 대체 준다고 해도 받지 않는 홍보티콘과 돈 주고 살 테니 영구 소장하게 해달라는 홍보티콘을 가르는 한 끗 차이는 무엇일까요?  캐릿이 MZ세대 213명에게 ‘어떤 스타일의 카카오톡 이모티콘 경품이 좋은지’에 대해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포인트에 신경 쓰면 좋은지도 짚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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