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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가상 인플루언서 마케팅, MZ세대는 어떻게 생각할까?

2021.08.05 (Thu) / 5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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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지금까지 나온 가상(버추얼) 인플루언서의 특징을 모아서 보고 싶으신 분
- 가상 인플루언서에 대한 MZ세대의 속마음이 궁금하셨던 분
- 가상 인플루언서 프로젝트에 투입된 브랜드 담당자


‘릴 미켈라’, ‘로지’, ‘아뽀키’, ‘김래아’, ‘이마(IMMA)’... 이들의 이름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이들은 모두 현재 SNS에서 한 가닥 한다는(!) 떡상 인플루언서입니다. 팔로워가 최소 1만에서 많게는 3백 만까지예요. 그런데... 한 가지 놀라운 사실, 이들 모두 그래픽을 활용해 만든 가상(버추얼)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해외 가상 인플루언서 트렌드는 2016년도부터 쭉 이어져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2020년도가 되어서야 가상 등장하기 시작했죠(라떼 시절의 사이버 가수 아담이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최근 가상 인물인 ‘로지(Rozy)’가 ‘신한라이프’의  광고 모델로 활약해서, 많은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어요.


국내에서 이제야 이러한 흐름이 가속화되는 것은, 아무래도 메타버스 트렌드로 ‘AI’, ‘아바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덕도 있을 겁니다. 전문가들 또한 ‘가상 인플루언서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왜냐고요? 우선 가상 인플루언서를 잘만 키워 놓으면, 광고·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거든요! 게다가 말 그대로 ‘가상’의 인물이기 때문에 나이를 먹지도 않고, 말실수로 구설수에 오를 일도 없을 테죠. 그래서 관리(?)가 수월할 거라는 시선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상 인물 제작에 딥페이크 기술이 사용되는 만큼 오남용으로 인한 윤리적인 문제 또한 대두되고 있거든요. 물론 이를 받아들이는 MZ세대의 반응도 다양하게 갈립니다. 신선하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불쾌한 골짜기’라는 평도 오가요.

가상 인물, 잘만 활용하면 MZ세대와의 소통도 잘 할 수 있는 데다가, 브랜드의 트렌디한 이미지까지 구축할 수 있을 텐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되는 담당자분들이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캐릿이 MZ세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가상 인플루언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 찐 반응을 알아보았습니다. 좋았던 부분과 보완해야 할 점까지 모두 담았으니,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앞으로 가상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할 때 참고할만한 기획 포인트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목차
03. 가상 인플루언서에 대한 MZ세대의 생각 2: 이런 점은 보완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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