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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스몰토크 주제.ZIP

2021.09.30 (Thu) / 5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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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괜히 ‘꼰대’ 소리 들을까 봐 후배들 앞에선 어떤 말도 꺼내기가 두려운 분 🤦‍♂️
- 나이 차이가 좀 나는 Z세대1996년 이후 출생~2000년대 중후반 출생자. 직원들과 친해지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는 분 🤷‍♀️
- Z세대 직원들과 친해져서 궁극적으론 좀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일하고 싶은 분🙋‍♂️ 

여러분 <스우파> 보세요? 엠넷에서 방영 중인 댄스 크루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요! 요즘 Z세대가 과몰입하며 꼭꼭 챙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요. <스우파> 출연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얼마 전 커뮤니티에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스우파 언니들한테 소통해달라고 하면 벌어지는 일 

본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스우파> 댄서들에게 푹 빠진 팬들이 SNS로 각종 질문을 던졌는데 → 정작 <스우파> 댄서들은 그 질문에 사용된 단어 뜻을 이해하지 못해 소통에 실패(?)하고 말았다는 귀여운 에피소드예요.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의 줄임말. 뭘 먹으면 좋을지 상대에게 메뉴를 추천 받을 때 사용함. 비슷한 용어로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가 있음.해주세요!’라고 했는데, ‘저메추’ 뜻이 뭔지 되묻고, ‘퍼컬‘퍼스널 컬러’의 줄임말. 퍼스널 컬러란, 개인의 피부톤에 어울리는 컬러를 뜻하는 말로 요즘 MZ세대는 자신의 퍼스널 컬러에 맞춰 의상, 화장품 등을 구입하려고 함. 알려주세요!’라고 했는데, ‘퍼컬’ 그게 대체 뭐냐고 반문한 겁니다. (남 일 같지 않죠? 😅) 웃으며 넘길 일화긴 하지만, Z세대와의 소통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를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소통할 때 자주 사용하는 용어에 익숙지 않으니까요!

출처 리헤이 인스타그램(@rihey__)

게다가 Z세대와는 어떤 주제로 소통할지도 늘 고민됩니다. 일 얘기를 하자니 따분해 할 것 같고, 개인적인 얘기를 묻자니 꼰대 소리 들을까 봐 걱정되는 거죠. 실제로 얼마 전 경제지 머니S가 국내 MZ세대 4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 내에서 소통할 때 사적인 대화는 불필요한 소통으로 여긴다는 답변이 주를 이뤘다고 합니다. 

소통할 때 사용하는 용어도 어렵고, 대화 나눌 주제를 정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Z세대와 영영 소통을 끊을 수는 없죠. 회사 안에선 Z세대 신입사원과, 회사 밖에선 Z세대 소비자들과 끊임없이 교류할 일이 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캐릿이 Z세대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싶은 구독자님들을 위해 ‘선 넘지 않고 Z세대와 대화 가능한 스몰토크 주제’를 무려 18개나 리스트업했습니다. 팔로우업하기 어렵지 않은 데다, 캐릿 1020 자문단 10대 40여 명, 20대(25세 이하) 80여 명으로 구성된 캐릿의 트렌드 자문 그룹. MZ세대만 아는 문화, 유행을 발 빠르게 전하는 역할을 맡고 있음. 의 철저한 검증을 거친 주제들만 모았으니 믿고 써먹으셔도 좋습니다!

🔎 스몰토크 주제 미리 보기



🗣 Z세대가 직접 엄선한 스몰토크 주제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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