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t

새롭게 변신 중인 금융앱에 대한 1020의 반응은?

2022.01.05 (Wed) / 5 min read

27 95 4366
작년 초에 처음 만들어져 올해 널리 쓰일 것으로 예측되는 경제 용어가 있습니다.

🔎 자이낸스 [Zinance]
뜻: 모바일 플랫폼에 익숙한  ‘Z세대’와 ‘금융(finance)’을 합한 신조어
출처: 한경 경제용어사전 

캐릿에서도 ‘경심사’(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세대)라는 키워드로 Z세대의 경향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Z세대의 소비 패턴과 금융 생활 습관은 이전 세대와 확연히 구분됩니다. 시장은 Z세대가 ‘아직 자산과 소득이 적지만 과감한 레버리지(대출)로 소비와 투자에 적극적’이라고 분석해요. Z세대가 움직이면 시장 지형이 바뀝니다. 이들은 적극적인 투자로 2020년부터 주식과 암호화폐 상승장을 주도하기도 했죠. 카카오뱅크, 토스, 카카오페이, 네이버파이낸셜 등은 앱의 편리성과 친숙함을 무기로 Z세대의 호응을 얻었고, 순식간에 ‘데카콘 기업(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 신생기업)’에 진입했습니다. 전통 금융사들은 생존 전략을 다시 짜고 있어요. 

Z세대의 주거래은행, 주 이용 금융 앱을 차지하기 위한 금융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게임 등을 금융 상품과 연결 짓기도 하고요. 작년 한 해에만 하나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토스 4개의 금융사에서 10대 타깃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금융 업계의 노력이 실이용자인 Z세대에게도 통하고 있을까요? 생활 전반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Z세대의 금융 습관을 파헤쳐보았습니다.

1. Z세대의 금융 서비스 인식 현황
2. 10대는 금융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3. 20대는 금융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지금 멤버십 가입하면
캐릿의 모든 콘텐츠 열람 가능!

멤버십 가입하기​

클릭하시면 같은 키워드의 콘텐츠만 모아볼 수 있습니다.

위로 이동 아이콘 좋아요
북마크하기
다시 보고 싶은 기사를
간편하게 저장해두세요.
하이라이트 설명
캐릿은 하이라이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저장하고 싶은 문장을 드래그해서 마킹)
사용하기
  • 카카오 아이콘
  • 페이스북 아이콘
  • 트위터 아이콘
  • 네이버 블로그 아이콘
  • url

업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요즘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 Notice

    멤버십 2주 무료 체험 혜택 종료 안내

  • Contact Us

    원하는 주제를 건의하거나 더 궁금한 점을 문의하고 싶을 때,
    광고, 마케팅, 컨설팅 문의도 캐릿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 About Careet

    트렌드 당일 배송 미디어 캐릿은 MZ세대 마이크로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늘 최신을 다합니다.

  • FAQ

    궁금한 사항을 모아 한번에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