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 1. 요즘 국내외 핫플 공통점? 결제·주문 과정이 독특함 2. 지금 SNS에서 입소문 타는 페이먼트 플레이 핫플 3. 페이먼트 플레이가 더욱 흥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
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지금 글로벌 Z세대가 SNS에 공유하는 핫플의 공통점이 궁금한 분
1. 요즘 국내외 핫플 공통점? 결제·주문 과정이 독특함
2~3년 전부터 국내에서 인지도를 높인 영국의 인형 브랜드 ‘젤리캣’의 성장세가 눈에 띕니다. 지난해 매출 6,200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66% 성장했고, 현재는 전 세계 80개국, 8,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죠. 국내에서도 지난해 11월 성수 팝업을 진행한 데 이어, 최근에는 더현대서울에 첫 테마형 스토어를 열 예정이라고 해요.
출처 @lamuse____accessories(인스타그램)젤리캣은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물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킨 결정적인 계기 중 하나는 SNS에서 바이럴된 하나의 영상이었습니다. 결제 단계에서 직원들이 채소, 디저트 모양의 인형을 요리하는 척하며 정성스럽게 포장해 주는 상황극이 화제를 모은 거예요.
지난해 11월 성수에 열린 젤리캣 팝업 이때만 해도 이런 결제·수령 방식은 젤리캣만의 독특한 연출로 여겨졌습니다. 이런 경험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매력적으로 통할 거라고 예상한 사람도 많지 않았고, 일시적인 바이럴에 그칠 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젤리캣처럼 결제·주문·수령 과정이 평범하지 않은 공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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