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지남

요즘 Z세대가 노는 이곳, 빙그레 나라를 아시나요?

빙그레하면 뭐가 떠올라? 전에 Z세대1996년 이후 출생~2010년대 초반 출생자. 친구들에게 물어본 적이 있는데요, '따뜻함'이라는 대답이 많았어요. 별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소서에 어린 시절 목욕탕에서 뚱바 마신 추억을 논한다는 기업, 엄빠가 좋아하는 비비빅과 붕어싸만코를 만드는 브랜드라고요.

그런데 이젠 좀 뜨거워졌습니다. 지난 2월부터 새로 공식 인스타그램 운영을 맡은 '빙그레우스 더 마시스' 때문이에요. 빙그레 나라의 왕자인데 팔로워로 성과를 내야지 왕이 될 수 있대요.

트렌드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눈치채셨겠지만 네, 새로운 세계관이 등장한 거죠. (관련 기사: MZ세대는 왜 이렇게 컨셉에 과몰입하는 걸까?)

빙그레우스는 노설명 노빠꾸로 본인의 셀카 6장을 올리면서 등장했어요. 곧이어 왕위 승계 미션(팔로워 늘리기!)과 전신 프로필이 공개됐죠. 진도가 넘 빠른 거 아닌가요!?

그런데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딱 8장의 피드만 보고도 빙그레 나라에 완전히 몰입했어요. 콘셉트 미쳤다면서요. 그리고 빙그레가 준 떡밥을 이렇게 가지고 놀더라고요.

출처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1. 왕자라고? ㅇㅋ 맞춰서 댓글 달아드림


"내 열심히 인스타그램을 운영해서! 나와 빙그레 나라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소!" - 빙그레우스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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