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마케팅 승부는 지금부터!
두 달 먼저 보는 <2027 이슈 캘린더>


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마케팅 플랜을 세울 때 눈여겨봐야 할 2027년 주요 일정을 알고 싶은 분
  • 마케터·이벤트 기획자·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맞춤형 캘린더를 찾고 있는 분
  • 내년도 캠페인을 기획할 때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를 모아보고 싶은 분

캐릿은 해마다 분야별로 주목해야 할 행사와 기념일을 한데 모아 이슈 캘린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매년 독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알찬 내용으로 준비했는데요. 분문에서는 주요 이슈별 활용 포인트와 관련 레퍼런스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간 마케팅 플랜 수립부터 월별 콘텐츠 기획까지,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세요!  

🥕 2027 이슈 캘린더 활용 가이드
  • 2027년 이슈 캘린더에는 ‘페스티벌’ 카테고리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국내외에서 열리는 다양한 페스티벌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했어요.
  • 본문에서는 주제별로 주목해야 할 일정과 기념일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마케팅 유형·타깃별로 목차를 정리했으니, 관심 있는 부분부터 클릭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2027 이슈 캘린더 다운로드
※ 고화질의 이미지는 콘텐츠 본문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이미지에 포함된 행사 외에도 매달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이슈를 살펴보고 싶다면 캐릿 홈페이지의 ‘이슈 캘린더’ 서비스 탭을 참고해 보세요. 

목차
1. 콜라보·이벤트 기획에 참고하면 좋을 이슈
2. 텍스트힙·불교힙·아트맥싱 마케팅 관련 주요 이슈
3. 오프라인 행사 기획 시 참고하면 좋을 이슈
4. F&B 브랜드 담당자가 참고하면 좋을 이슈
5. 스포츠 인구를 공략하기 위해 알아야 할 이슈
6. 대학생 타깃 마케팅에 참고하면 좋을 이슈

1. 콜라보·이벤트 기획에 참고하면 좋을 이슈

✅ 럭키맥싱 굿즈·이벤트에 소비자 지갑이 열리는 시즌 
⤷ 새해 시즌(1월) | 상시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주·운세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단순히 재미 삼아 운세를 확인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을 채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를테면 ‘오행 팔찌’나 ‘행운의 거북이’처럼 행운을 기원하는 물건을 구매해 가지고 다니는 식이죠. 풍수지리를 고려해 좋은 기운이 들어오도록 집을 꾸미는 일명 ‘운테리어’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좋은 기운을 불러온다고 입소문 나며 화제를 모은 ‘입춘첩’, ‘행운의 거북이’ 굿즈
출처 (좌) 오이뮤 (우) 애니미니

캐릿은 이처럼 스스로 운을 끌어오고 만들어 내려는 경향성을 ‘럭키맥싱2026년 캐릿이 소개한 행운을 최대한 끌어모으는 행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트렌드. 운이 트이는 장소를 찾아가거나 사주에 맞는 개운 아이템을 소비하는 것이 대표적 사례.’이라고 정의했어요. 예전에는 새해처럼 특별한 시기에만 행운을 기원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분위기가 달라져서 평소에도 행운을 관리하기 시작한 겁니다. 실제로 자신에게 강한 기운을 누르고 부족한 기운을 채울 수 있는 ‘개운 취미’를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불의 기운이 강하면 수영을 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식으로요. 또 관악산처럼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진 ‘개운 핫플’을 주기적으로 방문하기도 하죠.  


개운 산행을 즐기는 Z세대 모습

럭키맥싱이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만큼, 2027년에도 관련 굿즈와 콘텐츠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돼요. 특히 최근에는 럭키맥싱 굿즈와 체험형 이벤트를 한데 모은 대규모 행사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사주·운세를 메인 콘셉트로 내세운 오프라인 행사 ‘운세박람회’는 올해 많은 방문객을 모았는데요. 팝업스토어 등 브랜드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할 때 사주·운세 콘셉트를 접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 관련 데이터
  •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사주’ 키워드의 소셜 언급량은 140만 건을 돌파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수치임. ‘운세’의 소셜 언급량도 지난해 대비 35.7% 증가하며 46만 건을 기록함.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퀘타아이 기준)

※ 캐릿은 유료 미디어로 무단 전재와 재배포를 금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최대 10% 이상을 인용할 수 없으며 원문을 일부 인용할 경우에도
반드시 출처를 표기해야 합니다.

글자 크기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