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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일 잘하네! 높은 브랜딩 효과를 본 오프라인 공간2

“이주의 일 잘한 브랜드” 시리즈

2022.11.28 (Mon)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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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일 잘한다고 칭찬한 이 주의 브랜드 리스트
1. 편의점 오픈런하고, 0차1차로 방문할 예정인 핫플레이스에 웨이팅이 길 경우, 대기를 걸어두고 방문하는 주변 공간을 가리킴. 소비 즐기는 Z세대 겨냥한 플래그십 스토어 ‘GS25 도어 투 성수
2. 레트로한 공간 콘셉트와 브랜드 히스토리를 잘 연결시킨 ‘아모레퍼시픽  유행화장전(展)

[GS25] Z세대의 최신 소비 패턴과 트렌드를 잘 적용한 플래그십 스토어
Z세대 사이에서 편의점이라는 공간의 의미는 바뀌고 있습니다. 과자와 음료를 간편하게 구매하는 곳에서 → 힙한 콜라보 제품, 한정판 굿즈 등을 구매하러 방문하는 곳으로요! 때문에 1020에게 편의점은 ‘트렌드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최근 편의점 업계는 Z세대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 요소를 제공하고자 콘셉트 스토어, 특화 매장 등을 오픈하는 추세예요.

그중 GS25는 힙한 오프라인 공간을 잘 기획하는 브랜드로 통해요. 올해 6월, 성수동에 오픈된 ‘갓생기획실’은 ‘갓생을 꿈꾸는 Z세대 직장인의 업무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2030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고요. 지난 7월,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슈퍼말차 25 팝업 스토어’ 역시 말차를 콘셉트로 한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이며 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했거든요.

최근 GS25의 새로운 브랜드 공간이 또다시 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성수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도어 투 성수’예요. 특히 1020의 ‘블로그 챌린지(블챌)’ 게시물을 살펴보면, 도어 투 성수를 찾아가는 Z세대의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요. 방문 후기를 살펴보니, Z세대의 발길을 끄는 이유가 눈에 띄었습니다.

① 편의점 오픈런하는 Z세대 겨냥해, 편의점 품절템을 한데 모아 판매함
출처 인터뷰이 제공

편의점에서 출시하는 신상품은 SNS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품절템’으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1020 사이에서는 편의점 품절템을 구매하기 위해 여러 편의점을 투어하거나,  편의점 전용 앱을 이용해 인기 상품을 예약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죠. 이러한 편의점 오픈런 현상의 중심에는 GS25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이 론칭한 ‘원소주’와 수제 버터 브랜드 ‘블랑제리뵈르’의 주류 제품을 단독 판매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요. ‘슈퍼말차’, ‘노티드’ 등 1020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브랜드와 콜라보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거든요. 


도어 투 성수는 Z세대의 주목도가 높은 콜라보 제품을 매장의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어요. 즉, SNS에서 힙하고 트렌디하다고 평가받는 제품들을 한데 모아, Z세대가 도어 투 성수를 방문해야 할 이유를 만든 것인데요. 실제로 일반 GS25 매장에서 매번 품절되어 구매하지 못한 제품을 구하기 위해 도어 투 성수를 찾았다는 후기가 꾸준히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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