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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댄서=Z세대 선생님? 아이돌도 아닌데 춤 배우는 요즘 1020

2021.10.11 (Mon)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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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Z세대 취미 근황.zip
방학 중에 취미로 댄스 스튜디오 다니는 게 대세

인스타그램, 틱톡의 댄스스튜디오 관련 해시태그

 

최근 ‘Mnet’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흥행으로 ‘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각종 SNS를 살펴보면 #댄스스튜디오 관련 해시태그도 많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Z세대 인터뷰이에 의하면 ‘스우파 방영 전에도 꾸준히 춤을 배우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장래희망이 유명한 댄서, 아이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취미로 ‘댄스 스튜디오(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이 많다는 건데요. 방학 기간에 한 달 동안 학원을 끊어 취미로 춤을 배우기도 하고, 원데이 클래스로 관심 가졌던 곡의 안무만 짧게 연습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라떼 시절 ‘피아노 학원’다녔던 것처럼, 이제는 ‘춤 학원’에 다니는 게 유행이 된 거예요(!). 실제로 Z세대의 SNS를 보면 안무 연습실에서 찍은 셀카가 자주 목격되곤 하죠.

여기서 캐릿 1020자문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는데요.  Z세대에게 이제 ‘춤’이란 취미를 넘어 자기계발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과연 댄스 스튜디오는 어떤 이유로 Z세대의 삶에 ‘루틴’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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