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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Z세대는 영수증으로 플리를 공유한다고? 당근마켓 대신 ‘이것’ 씀!

2021.11.23 (Tue)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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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릿 Shorts] 1분 컷으로 알아보는 해외 Z세대 트렌드
※ 캐릿 Shorts는 바쁜 직장인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열람 시간 1분 이내! 짧은 분량으로 트렌드의 요점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미국 Z세대는 플레이리스트를 영수증으로 공유한다!
출처 게티 이미지

자신이 직접 만든 플레이리스트(줄여서 플리 라고 부름)를 인스타 프로필에 공유하는 영미권 Z세대 문화 기억하시나요? (관련 콘텐츠: 해외 Z세대가 인정한 브랜드 인스타그램 계정 리스트.ZIP) 하루 종일 음악과 일과를 함께 하는 만큼 플리는 Z세대를 드러내는 아주 중요한 아이템이죠. 그런데 최근 미국 Z세대는 플리를 색다른 방식으로 공유합니다. Receiptify라는 웹 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자주 들은 플레이리스트를 ‘영수증 처럼 만든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만들어낸 플리 영수증을 인스타그램 직접 추가 스티커로 스토리에 공유하는 것이 요즘 유행이라고 합니다.

사실 작년에 @albumreceipts라는 인스타 계정이 유명 앨범 수록곡 리스트를 영수증 형태의 이미지로 만들어 유명해졌는데요. 1년 만에 15만 팔로워를 모으며 Z세대 힙스터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어요. 이 계정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스포티파이나 애플뮤직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신의 플리를 영수증 형태로 만들 수 있는 Receiptify 사이트가 만들어졌죠. Receiptify 사이트가 개설되자 트위터에서부터 플리 영수증 인증샷이 올라왔는데요. 자신이 자주 듣는 최애 곡을 개성 있는 영수증 형태로 바꿔주는 부분이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것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직접 추가(add yours) 스터커 기능이 생긴 이후로는 ‘add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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