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지남

오늘 점심 먹고 ‘아샷추’ 대신 ‘아펄추’ 어때? 무슨 소린지 모르신다면 클릭!

1. [먹거리] ‘아샷추’만 아셨나요? 화제의 꿀조합 디저트 ‘아펄추’
출처 @i_h.won(인스타그램)

아이템: 빽다방 커스텀 메뉴 ‘아펄추’

떡상 지수: 🥕🥕🥕
요즘 SNS와 블로그의 쩝쩝박사음식에 대해 식견이 높거나, 맛있는 음식 조합을 잘 아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들 사이에서 ‘아펄추(아이스크림에 펄 추가)’가 화제예요. 소프트아이스크림에 타피오카 펄을 추가한 메뉴인데요. ‘빽다방’에서 주문할 수 있는 커스텀 메뉴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인기가 많아지면서 다른 카페에서도 이 메뉴를 주문해서 먹는 사람들이 생겼을 정도예요. 저는 유튜브 채널 ‘레시피 읽어주는 여자(레읽녀)’에 올라온 쇼츠 영상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이 영상 조회 수가 일주일 만에 150만 회를 넘겼더라고요. 아펄추 유행에 대해 ‘맛있는 거+맛있는 거=맛없없‘맛 없을 수 없다’의 줄임말.’이라는 반응도 많아요! 백민경(19세, 고등학생)

🧐 캐디터 코멘트 
-스타벅스를 필두로 커스텀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페들이 늘고 있습니다. 작게는 우유 종류를 변경하는 것부터 시럽이나 에스프레소 샷, 휘핑크림 등을 취향껏 배합하는 것까지. 소비자에게 메뉴를 입맛대로 제조할 수 있게 한 건데요. 커스텀 메뉴가 유행하면서 자신만의 ‘꿀조합 레시피’를 만들어서 온라인에 공유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어요. (래퍼 이영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린 본죽 꿀조합 레시피가 작년에 크게 유행한 적도 있죠!) 이에 따라 SNS발 유행 레시피를 브랜드가 역수입해서 홍보에 활용하는 사례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빽다방 역시 ‘아펄추’를 공식 SNS를 통해 소개한 바 있어요. 

※ 참고! 온라인에서 흥하는 레시피를 소개할 땐 제작자에게 미리 연락해 허락을 구하거나, 원조가 있는 레시피라는 점을 표기해 둔다면 저작권에 민감한 Z세대 소비자에게 더욱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Z세대의 저작권 기준은 저작권 협회보다 깐깐합니다)

2. [캐릭터]  등장부터 화제성 대박인 오뚜기의 새로운 마스코트 ‘옐로우즈’
출처 오뚜기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템: 오뚜기의 새로운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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