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예감

“이런 마케팅 그만!” 키워드로 보는
마케팅 GOOD or BAD

목차
1. Z세대가 꼽은 굿즈 마케팅 필승 키워드
2. 팝업스토어,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3. Z세대 가치관을 반영한 요즘 영상 광고 트렌드는?
4. Z세대가 참여하지 않는 이벤트·캠페인 특징
5. 인스타그램, 엑스 운영 트렌드가 180도 달라졌다고?
6. AI·버추얼 마케팅, Z세대는 어떻게 생각할까?



이 콘텐츠를 꼭 읽어야 하는 분

  • Z세대 타깃 마케팅 체크 리스트를 만들고 싶은 분
  • 분야별 마케팅 키워드를 통해 Z세대의 변화한 가치관, 인식을 알아보고 싶은 분
  • “이것만은 꼭 지켜 주세요!” Z세대가 담당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모아 보고 싶은 분 

캐릿은 매주 ‘일 잘한 브랜드 사례’를 소개할 때 정량 지표뿐만 아니라 Z세대 찐 의견이 드러나는 정성 지표까지 꼼꼼하게 체크를 하는데요. 해당 코너를 약 4년간 운영하며, 일 잘한 브랜드로 선정된 사례들을 살펴보니 같은 마케팅 분야라도  Z세대가 칭찬하는 포인트가 달라지고 있다는 게 눈에 띄었습니다.

이를테면 이전에는 트렌디한 방식으로 통했던 SNS 운영 방식을, 이제는 지겨워졌다고 생각하는 Z세대가 많아지고 있어요. 2020년 ‘빙그레’의 ‘빙그레우스 세계관’ 흥행으로 인해, ‘세계관 마케팅’에 관심을 보이는 Z세대가 많았다면, 지금은 그보다 ‘릴스 마케팅’을 잘하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예요. 2022년엔 한창 ‘제페토’와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하는 브랜드를 칭찬하는 Z세대가 많았다면, 이제는 그보다 AI·버추얼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에 흥미를 보입니다.

그렇다면 2024년 지금, Z세대는 어떤 마케팅에 관심을 많을까요? 반면 이제는 지겹다고 생각하는 마케팅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①굿즈 ②팝업스토어 ③광고 ④이벤트·캠페인 ⑤SNS 운영 ⑥AI·버추얼까지, 총 여섯 개의 마케팅 분야를 나누어 Z세대에게 물었습니다. 캐릿 1020 자문단, 20대 인터뷰이 총 30명과 함께 좋은 마케팅, 하면 안 되는 마케팅을 키워드로 정리했어요. 딱 10분만 투자해 각 분야별 이미지 장표와, Z세대의 날것의 의견, 캐릿의 인사이트까지 모두 얻어 가세요!

※ 목차 텍스트를 클릭하면 원하는 분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1. Z세대가 꼽은 굿즈 마케팅 필승 키워드

요즘 굿즈 트렌드는? 단연 ‘키링’이죠. 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분들이라면, 1초 만에 답변하셨을 것으로 예상돼요. 그도 그럴 게 팝업스토어, 이벤트 사은품, 온보딩 키트, 판촉물 등 브랜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분야에서 ’굿즈’를 제공해야 되는 일이 많기 때문인데요. 이때 Z세대 트렌드를 잘 파악해 굿즈를 제작하면 SNS에 입소문이 나기도 하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얻기도 합니다. 요즘 Z세대가 트렌디하다고 생각하는 굿즈 종류부터, 브랜드가 참고하면 대박 날 것 같은 굿즈 사례, 별로였던 굿즈 마케팅 사례를 물었습니다.


 

굿즈 마케팅 이렇게만 해주세요! GOOD 코멘트 모음


“같은 굿즈라도 커스텀 할 수 있게 기획해 주세요!”
즘 브랜드 팝업이나 사은품으로 키링을 제공하는 곳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완제품이 아닌 소비자들이 직접 커스텀할 수 있으면 더 관심이 가요. 이니셜이나 다양한 모양의 참(Charm)을 마음대로 끼울 수 있게 하는 거죠! 그럼 남들과는 다른 키링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욕심이 생겨서 줄을 서서라도 체험하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오브젝트‘에서 파우치에 다양한 종류의 최고심 캐릭터 와펜을 붙여서 꾸밀 수 있는 팝업이 생겼는데, 엄청 인기가 많았어요. 뉴진스 팝업, 빵빠레 팝업에서도 ‘키링‘을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꾸밀 수 있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최주연(26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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